미술작가 겸 모델 배우 마리아, 스노우 슬로우 ‘호프’ 뮤직비디오 연기 화제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5.07.16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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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마리아 첼노주코바

미술작가 겸 모델, 배우 마리아가 현대인의 내적 아픔을 표현한 스노우 슬로우 '호프' 뮤직비디오에 선보인 파격적인 연기씬이 화제다.


마리아 첼노주코바라는 “처음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거 같아 마음에 들었다"며 “처음 해보는 연기라 걱정도 되었지만 이내 몰입할 수 있었고 하루하루를 힘들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힘들다가도 찰나의 순간에 행복감을 느끼고 그러다가도 또다시 주저앉기도 하고 또다시 일어서기도 하는 일상으로 많은 이들이 공감을 할 수 있는 작품이다"고 전했다.


이어 “중성적인 음색을 가진 스노우 슬로우의 보컬에도 많은 매력을 느낀다. 한국에서는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보컬 스타일이다. 뮤직비디오와 너무 잘 어울리는 노래이다"고 덧붙였다.



스노우 슬로우의 '호프' 뮤직비디오는 팝아티스트 겸 뮤지션으로 활동하는 배드보스가 시나리오와 연출을, 촬영과 편집은 레코딩한이 맡아 그 완성도를 더했다.



박성준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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