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딜러·고객 참여 도서나눔 캠페인…지역도서관에 전달
▲13일 서울 잠실 커넥트 투에서 진행된 도서 전달식에서 송수민 땡스기브 대표(앞줄 왼쪽), 김형준 한국토요타자동차 이사(앞줄 오른쪽)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지난 13일 서울 잠실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CONNECT TO)에서 '2025 도서 기부 캠페인'을 통해 모인 약 1만2700여권 도서를 비영리 독서진흥단체 땡스기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도서 기증은 지난 2014년부터 지속해 온 한국토요타자동차의 대표적인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임직원과 고객이 함께 기부해 모인 도서를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한다.
올해 캠페인에는 커넥트투 방문객을 포함해 전국의 렉서스·토요타 공식 딜러,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한국토요타자동차 임직원 등이 참여했다. 기증도서들은 아동·청소년들이 이용하는 지역 작은 도서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더 많은 아동·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매년 고객분들과 임직원이 도서 나눔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