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이 세이브더칠드런,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함께 자립준비청년 및 가정 밖 청소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릴레이 특강을 진행했다.
한국씨티은행이 세이브더칠드런,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함께 자립준비청년 및 가정 밖 청소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릴레이 특강을 진행했다.
6일 한국씨티은행에 따르면 한국씨티은행 본점에서 약 4주간 총 5회차에 걸쳐 진행된 이번 릴레이 특강에는,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자립생활 백서'를 집필한 한국씨티은행, 한국토지주택공사 임직원 및 전문 강사진이 참여했다.
이 특강은 앞서 추진된 생활 안정 지원 및 온라인 교육 활동과 연계해 자립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금융, 취업, 주거, 심리 등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핵심 주제들을 깊이 있게 다뤘다.
금융편(2회)에서는 스마트한 소비 습관, 예산 관리 노하우, 신용 및 부채 관리 방법, 적금 및 재테크 기초, 안전한 투자 가이드 등 일상 금융 전반에 대한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취업편(1회)에서는 최신 취업 트렌드 파악, 채용 시장 변화 이해, 효과적인 이력서 및 면접 준비를 위한 자기소개서 작성법 등 구직 준비에 필요한 핵심 팁을 전달했다. 주거편(1회)에서는 보증금, 월세,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주거지원제도 활용 등 자립을 위한 꼭 필요한 주거 계획과 임대차 계약 시 유의사항 등을 알렸다.
이번 교육은 한국씨티은행의 '함께서기' 2차년도 사업 참여자 4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비수도권의 자립준비청년들도 원활히 참여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했다.
한국씨티은행 관계자는 “이번에 진행한 특강은 단발적인 지원을 넘어,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건강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필요한 정보와 교육을 체계적으로 제공하는데 의미가 있다"며 “한국씨티은행은 청년들이 실제 생활에 필요한 지식과 역량을 갖추어 성공적인 자립을 이뤄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