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주최…‘2026 글로벌 탄소 무역장벽과 한국기업의 대응전략’ 주제
▲제 11회 탄소시장과 무역경쟁력 세미나 행사 이미지
유럽연합(EU)이 올해 1월부터 적용하려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탄소배출권 인증구매 의무 시기를 1년간 유예했다. 탄소배출권 인증구매 대상이었던 철강 등 7개 품목을 수출하는 한국 기업들은 일단 한숨을 돌렸지만, 내년부터 공식 이행될 CBAM에 대한 더 탄탄한 준비가 요구되고 있다.
미국연방대법원의 위헌 판결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미 행정부는 '일방적 관세정책'을 다양한 무역통상법을 동원해 지속시킬 것으로 보여 국내 기업에 관세 비용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
이런 와중에 환경(탄소), 사회(인권·노동), 지배구조(투명성) 등 신보호무역 장막의 압박도 갈수록 커지고 있다.
이처럼 급변하는 대외경제환경 속에서 에너지경제신문은 오는 26일 '제 11회 탄소시장과 무역경쟁력 세미나'를 열어 △글로벌 탈탄소정책과 기업의 생존전략 △미국의 보호무역정책과 대응 방안을 주제로 우리 기업의 경영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능동적이며 선제적인 전략 및 실천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 주 제 : 2026 글로벌 탄소 무역장벽과 한국기업의 대응전략
◇ 일 시 : 2026년 2월 26일(목) 14:00~17:00
◇ 장 소 : 서울 여의도 FKI타워 3층 오키드
◇ 주 최 : 에너지경제신문
◇ 후 원 : 산업통상부, 한국무역협회
◇ 프로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