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희·박주민 제치고 본선 직행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지난달 11일 국회 소통관을 찾아 국회 출입기자단 프레스데이 행사를 열고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로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확정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9일 전현희·박주민·정원오 예비후보를 상대로 지난 7~9일 실시한 본경선 결과, 정 후보가 과반 득표로 최종 후보에 선출됐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지난달 11일 국회 소통관을 찾아 국회 출입기자단 프레스데이 행사를 열고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로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확정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9일 전현희·박주민·정원오 예비후보를 상대로 지난 7~9일 실시한 본경선 결과, 정 후보가 과반 득표로 최종 후보에 선출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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