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낮 최고기온 16~23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하늘정원길에 바라본 호암미술관 주변 산에 벚꽃이 만개해 있다. 사진= 연합뉴스
주말 낮 기온이 크게 오르며 봄 날씨가 나타나겠다.
10일 기상청 단기예보에 따르면 11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12일은 대체로 흐리겠다.
11일과 12일 전국 최저기온은 각각 5~12℃(도), 3~11도이며, 최고기온은 16~23도, 19~24도로 예보됐다.
서울은 11일 최고기온이 17도에서 12일 22도까지 오르겠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13일 아침에는 전남과 제주에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