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보건산업진흥원, 제83회 암정복포럼 연다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6.04.23 22:30

5월 12일, 다중암조기발견(MCED) 현황·발전 방향 주제

포스터

국립암센터(원장 양한광)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K-헬스미래추진단(단장 선경)은 오는 5월 12일 오후 1시 30분 국가암예방검진동 8층 대강의실에서 '국내 보건의료환경 내 MCED(다중암조기발견) 임상적용을 위한 로드맵 및 향후 전망' 주제로 제83회 암정복포럼을 공동 개최한다.


양한광 국립암센터 원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임상 적용 시 발생할 수 있는 과제와 병행 연구에 대해 정부기관·학계·산업계가 참여해 건설적인 정책 제안을 도출하고 함께 해답을 찾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포럼은 줌을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되며, 사전등록 시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박효순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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