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린, 안티에이징·브라이트닝 핵심성분 및 연구결과 대한피부과의사회 춘계학술대회서 소개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6.04.2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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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린이 최근 열린 제28회 대한피부과의사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안티에이징 및 브라이트닝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유세린은 핵심 성분인 에피셀린™과 티아미돌™을 중심으로 한 솔루션을 제시하며 브랜드 전문성을 강조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피부과 전문의들이 치료 트렌드와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로, 유세린은 전문가 대상 런천 심포지엄과 브랜드 부스를 운영했다.


유세린이 소개한 차세대 안티에이징 성분 '에피셀린™'은 1,000건 이상의 피부 샘플 연구를 기반으로 개발된 항노화 타겟 성분이다. 피부 장수 인자를 활성화하는 특허 기술 '에이지 클락(Age Clock)'을 적용해 피부를 보다 젊어 보이도록 돕는 메커니즘을 갖췄다.



또 다른 핵심 성분인 '티아미돌™'은 30여 건의 글로벌 연구를 통해 검증된 브라이트닝 특허 성분으로, 피부톤 개선과 광채 강화 효과를 특징으로 한다. 해당 성분은 전 세계 누적 3,000만 개 이상 판매되며 소비자와 전문가 모두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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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천 심포지엄에서는 서울원피부과의 염꽃보라 전문의가 강연자로 참여해 두 성분의 임상 활용 사례와 시술 후 관리 가이드라인을 공유했다. 글로벌 컨센서스를 기반으로 한 실무 중심 발표로 의료진들의 관심을 끌었다는 설명이다.



이와 함께 신제품 '유세린 티아미돌 부스터 세럼'도 공개됐다. 해당 제품은 티아미돌™ 성분을 함유한 브라이트닝 세럼으로, 지난 3월 병·의원 채널을 통해 먼저 출시된 바 있다.


유세린 관계자는 “이번 학회를 통해 주요 성분의 임상 효과와 실제 진료 현장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전문의들과 공유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피부과 학회를 중심으로 연구 및 학술 교류를 지속 확대해 안티에이징과 브라이트닝 솔루션을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성준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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