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화학군 “2030년 전략소재 비중 60% 넘긴다”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6.05.20 16:38

2026 리더십 써밋 개최…이영준 총괄대표 “중장기 포트폴리오 전환” 강조

롯데 화학군 리더십 써밋

▲이영준 롯데 화학군 총괄대표가 19일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에서 열린 '2026 리더십 써밋(Leadership Summit)'에서 롯데 화학군 임직원들에게 격려사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롯데케미칼

롯데케미칼은 롯데그룹 화학군 임원과 팀장급 직원 260여 명이 지난 19일 경기도 오산에 위치한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에 모인 자리에서 '2026 리더십 써밋(Leadership Summit)'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오전에 시대별 리더십 변화에 대한 외부 강연을 진행한 후, 오후에는 주우현 롯데케미칼 첨단소재사업부문 대표와 정승원 롯데정밀화학 대표가 각각 전략 방향과 리더십 메시지를 직접 전달했다.


마지막으로 연단에 오른 이영준 롯데 화학군 총괄대표는 “2030년 이후 전략소재 사업 비중을 60% 이상으로 높이는 포트폴리오 전환을 지속하겠다"며 “차별화된 제품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대한민국 화학 산업의 핵심 기업으로서 위상을 견조히 유지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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