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베이스·시스템 통합접근제어 전문기업 웨어밸리가 '2026 웨어밸리 파트너데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일 전했다.
지난달 28일 진행된 행사는 주요 총판과 파트너사 영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최신 보안 시장 동향과 영업 전략, 협력 방안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행사에는 총 64개 파트너사가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에서는 웨어밸리의 대표 솔루션인 통합접근제어 솔루션 '샤크라맥스(Chakra Max)'와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로그캐치(LogCatch)'를 중심으로 제품 로드맵과 시장 대응 전략이 소개됐다.
특히 개인정보 보호와 데이터 보안 규제가 강화되는 환경 속에서 실제 구축 사례와 운영 경험을 공유하며 고객 대응 방안과 시장 기회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클라우드 환경 확대와 인공지능(AI) 기반 업무 환경 변화에 따른 보안 시장 전망, 파트너 비즈니스 확대 전략, 영업 지원 정책 등에 대한 발표도 진행됐다.
웨어밸리는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시장 경쟁력 제고를 위한 협업 체계도 지속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행사에서는 우수 파트너사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한 해 동안 우수한 성과를 거둔 파트너사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제품 소개와 구축 사례 발표,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통해 참석 기업 간 교류도 활발하게 이뤄졌다.
웨어밸리 관계자는 “파트너데이는 변화하는 보안 시장 환경 속에서 파트너사와 시장 전략 및 영업 방향을 공유하는 중요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파트너 생태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