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330-200 전용 캐빈 운영…플랫베드·넓은 좌석 제공
▲파라타항공 '비즈니스 스마트 클래스' 좌석.
파라타항공은 '비즈니스 스마트 클래스'를 앞세워 기내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광동체 A330-200 항공기에서 운영 중인 비즈니스 스마트 클래스는 총 18석 규모의 전용 캐빈으로 74인치 좌석 간격과 플랫베드 기능, 20.5인치 좌석 폭 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용객은 전용 라운지 이용, 우선 탑승, 우선 수하물 처리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일부 도착지에서는 빠른 입국 심사 서비스도 이용 가능하다.
파라타항공은 일본·베트남 노선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스마트 클래스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대상 노선은 인천~도쿄, 삿포로, 다낭, 하노이 등이며 편도 총액 기준 도쿄 46만8200원부터, 삿포로 44만9200원부터, 다낭·하노이 65만원부터 이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