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엔아이오 론칭…첫 제품 ‘퓨리톡’ 선봬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6.06.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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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언그룹이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알엔아이오'를 공식 론칭하고, 첫 번째 제품으로 스킨케어 화장품 '퓨리톡'을 선보인다고 5일 전했다.


신제품은 세안 후 가장 먼저 사용하는 '비포 토너' 제품이다. 세안 후 물기를 제거한 뒤 코와 턱, 미간 등 피지와 유분이 신경 쓰이는 부위에 가볍게 두드려 사용하는 스팟 케어형 스킨케어 제품으로 개발됐다.


제품에는 LHA·BHA·PHA를 결합한 '트리플 애시드 콤플렉스'가 적용됐다. 브랜드 측은 과잉 피지와 묵은 각질, 모공 속 노폐물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이후 스킨케어 단계가 보다 산뜻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피부 표면을 정돈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알엔아이오 관계자는 “현재 주요 오프라인 유통 채널 입점을 준비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입점 정보는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라며 “소비자들이 직접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접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퓨리톡을 시작으로 세안 후 첫 단계에서 피부 컨디션을 관리할 수 있는 더마 코스메틱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박성준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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