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이 '씨티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Global Community Day)'을 맞아 한국해비타트와 손잡고 주거 취약 아동 가정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국씨티은행이 '씨티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Global Community Day)'을 맞아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주거 취약 아동 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18일 한국씨티은행에 따르면 이날 봉사활동에는 한국씨티은행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아이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데 힘을 보탰다.
임직원들은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아동 가정을 방문해 낡은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고 노후된 화장실을 보수했다.
오래된 가구를 철거하고 주방 환경을 개선하는 등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에 직결되는 생활 공간을 쾌적하고 안전하게 탈바꿈시켰다.
이번 활동은 씨티재단이 주관하는 '글로벌 이노베이션 챌린지(Global Innovation Challenge, GIC)'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GIC는 전 세계 비영리기관의 혁신적인 사회문제 해결 노력을 지원하는 씨티의 대표적인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한국씨티은행 관계자는 “한국씨티은행은 씨티재단의 글로벌 이노베이션 챌린지 사업을 한국에서 직접 이끌며 임직원들이 현장에서 함께 실천하는 방식으로 사회공헌의 깊이를 더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하는 것은 건강한 성장과 미래를 위한 중요한 출발점인 만큼, 앞으로도 금융교육과 주거환경 개선 등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부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