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전국 흐리고, 오후부터 내륙 곳곳 소나기

이현진 기자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6.07.01 15:41
장맛비 내리는 전남대 교정

▲올해 첫 장맛비가 내린 1일 오전 광주 북구 전남대학교에서 학생들이 우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오는 2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 수도권과 내륙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오후부터 밤사이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청권 내륙, 전북 동부, 경북 내륙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강원 내륙·산지, 대전·세종·충남 동부·충북, 전북 동부, 경북 내륙(동부 제외) 5~40㎜이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 우박이 동반될 수 있으니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전국 최저기온은 15~22℃(도), 최고기온은 24~32도로 예보됐다.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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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너지경제 신문 이현진 기자 입니다. 기후에너지부 vrai.jin@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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