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사 풍향계] 하나캐피탈, 렌터카 AI 챗봇 도입 外

나광호 기자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6.07.10 16:30
하나캐피탈

▲하나캐피탈이 영업 현장과 파트너사들의 효율을 끌어올리는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

◇하나캐피탈, 렌터카 AI 챗봇 도입


하나캐피탈이 렌터카 중개업체 직원들의 업무 협업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는 상담 서비스를 도입한다. 디지털 전환·비대면 업무 확산에 맞춰 인공지능(AI) 챗봇으로 업무 지원을 강화하는 방식이다.


10일 하나캐피탈에 따르면 '렌터카 AI 챗봇'은 상품·업무 프로세스 및 심사 진행을 안내하고, 필요 서류와 절차를 확인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담당자 연결 없이 24시간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영업점 직원들은 손님 상담 등 영업 활동에 집중하고, 렌터카 중개업체 직원들도 정확성·일관성 높은 업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하나캐피탈은 AI 챗봇 활용 범위를 넓히고, 축적된 상담 데이터를 토대로 답변 품질과 업무 프로세스를 고도화할 방침이다.




◇신한카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캐시백해준다


신한카드

▲신한카드

신한카드가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캐시백 이벤트를 실시한다. 내수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차원이다.


이번달 동안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앱에 신한카드를 최초 등록하고 1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들은 5000원 캐시백(선착순 6000명)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응모 고객 중 신한카드로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누적 5만원 이용한 고객 중 200명에게 상품권(5만원)도 증정한다.




◇iM캐피탈, 생물다양성 증진 캠페인 참여


iM캐피탈이 서울그린트러스트와 손잡고 '비밀(Bee-meal) 정원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는 서울그린트러스트가 추진하는 생물다양성 증진 프로젝트로, 벌·나비를 비롯한 수분매개 생물들의 생존을 돕도록 도시공원 안에 생태정원을 조성·관리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iM캐피탈은 iM금융그룹이 ESG 실행력 강화를 위해 도입한 'ESG 경영대상'에서 대상과 함께 받은 포상금을 환경가치로 환원하기 위해 참여를 결정했다.


서울환경연합과 함께 한강 수생태계 보호에 필요한 정화 활동을 진행하는 등 친환경 릴레이 사회공헌도 전개할 예정이다.


김성욱 iM캐피탈 대표이사는 “ESG 성과의 결실을 기후위기 대응의 핵심인 수분매개 생물과 도심 생태계를 살리는 데 온전히 환원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환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릴레이 사회공헌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나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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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너지경제 신문 나광호 기자 입니다. 금융부 spero1225@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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