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한국콜마 종합기술원에서 열린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에서 최현규 한국콜마 대표(가운데)와 고대현 소이프스튜디오 대표(오른쪽), 하정은 재단법인 밴드 이사장(왼쪽)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콜마는 사회적기업 소이프스튜디오에 '자립준비청년 사회 첫걸음'을 위한 후원금 3700만원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자립준비청년은 만 18세 이후 아동양육시설을 떠나 독립해야 하는 청년을 말한다. 한국콜마는 지난 5년간 자립준비청년 54명의 장학금을 후원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