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시스, ‘볼뉴머 더 레드 에디션 600’ 선봬

오유경 기자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6.08.14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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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스는 서울 잠실 시그니엘 서울에서 볼뉴머 VIP 고객 100인을 초청한 프라이빗 디너 행사를 열고 '볼뉴머 더 레드 에디션 600'을 처음 공개했다고 14일 전했다.


더 레드 에디션 600은 의료진의 시술 환경과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선택지를 확대한 프리미엄 시술 프로그램이다. 기존 1200샷 다회용 팁과 함께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풀페이스 전용 600샷 일회용 팁을 새롭게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클래시스는 최근 출시한 '빌리로빈 앰플'과 볼뉴머를 연계한 콤비네이션 솔루션도 함께 선보였다. 에너지 기반 장비(EBD)인 볼뉴머와 스킨부스터를 연계해 시술 후 피부 컨디션 관리까지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이를 통해 단일 장비 중심에서 벗어나 EBD와 스킨부스터를 아우르는 통합 메디컬 에스테틱 솔루션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전날 진행된 행사는 신제품 공개와 함께 볼뉴머 주요 고객의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한 고객경험(CX)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더 레드 에디션 600을 먼저 경험하고 기존 볼뉴머 시술과 브랜드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클래시스는 향후 주요 고객과의 'MeetUp'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정례화하고 현장에서 확보한 고객 의견을 제품과 서비스, 마케팅 등에 반영할 계획이다.


더 레드 에디션 600은 지난 11일 프리 론칭을 거쳤으며 오는 9월 정식 출시와 함께 본격적인 마케팅에 들어갈 예정이다.


클래시스 관계자는 “더 레드 에디션 600은 의료진과 소비자에게 한층 완성도 높은 볼뉴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한 새로운 시술 프로그램"이라며 “600샷 풀페이스 전용 팁과 빌리로빈 앰플을 결합한 차별화된 솔루션을 통해 볼뉴머만의 새로운 시술 가치를 제시하고 국내외 소비자 수요를 적극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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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너지경제 신문 오유경 기자 입니다. 디지털콘텐츠국 oyk1213@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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