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는 오는 27일 경기도 시흥에서 열리는 '달리는 국민신문고' 현장에 '월리와 함께하는 마음쉼터'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한국마사회는 27일 경기도 시흥에서 열리는 '달리는 국민신문고' 현장에 '월리와 함께하는 마음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민들이 초소형마 '월리'와 교감하며 잠시 휴식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한국마사회는 말의 활용 영역을 치유·복지 등 사회적 가치 분야로 넓혀나갈 계획이다.
▲한국마사회는 오는 27일 경기도 시흥에서 열리는 '달리는 국민신문고' 현장에 '월리와 함께하는 마음쉼터'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한국마사회는 27일 경기도 시흥에서 열리는 '달리는 국민신문고' 현장에 '월리와 함께하는 마음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민들이 초소형마 '월리'와 교감하며 잠시 휴식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한국마사회는 말의 활용 영역을 치유·복지 등 사회적 가치 분야로 넓혀나갈 계획이다.
여헌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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