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케어] 토니모리, 셀퓨전씨, 이니스프리, 에이솔루션, 아모레퍼시픽

여헌우 기자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6.08.21 11:30

시그닉(signiq), 성수 ‘무신사 뷰티 페스타’ 참가

토니모리 '세라마이드 하이드레이팅 버블 세럼' 출시

▲토니모리 '세라마이드 하이드레이팅 버블 세럼' 출시

◇ 토니모리 '세라마이드 하이드레이팅 버블 세럼' 출시


글로벌 뷰티 브랜드 토니모리가 윤기와 피부 탄력 개선을 돕는 '세라마이드 하이드레이팅 버블 세럼'을 새롭게 출시했다.


토니모리에 따르면 '세라마이드 하이드레이팅 버블 세럼'은 콜라겐수 71.2%와 세라마이드 5종 함유로 미백과 주름 개선의 2중 기능성 화장품이다. 피부 속탄력과 피부 윤기(광채) 개선을 위해 인체적용시험을 거쳤으며 세라마이드와 콜레스테롤, 지방산을 함께 배합해 피부 보습은 물론 피부 장벽 케어를 돕는다.



특히 미세한 버블 제형이 특징으로 피부결을 따라 빠르고 균일하게 흡수되며 촉촉함을 더해준다. 세안 후 토너 다음 단계 또는 에센스 단계에서 사용하며, 모든 피부 타입에 적합한 제품으로 세면용 계면활성제를 배제했다.


신제품은 2018년 출시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세라마이드 모찌 토너의 배합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됐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성분과 제형 기술을 바탕으로 고객들의 다양한 피부 고민에 맞춘 스킨케어 라인업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셀퓨전씨, 美 세포라 '올리브영 K 뷰티에딧' 입점

▲셀퓨전씨, 美 세포라 '올리브영 K 뷰티에딧' 입점

◇ 셀퓨전씨, 美 세포라 '올리브영 K 뷰티에딧' 입점


셀퓨전씨가 미국 세포라(Sephora) 온오프라인 매장 입점과 함께 최근 성료한 '올리브영 페스타 LA 2026' 부스 운영 열기를 이어가며 미국 현지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셀퓨전씨는 20일(현지시각) 미국 전역의 세포라 580여개 매장에 마련된 '올리브영 K 뷰티에딧' 매대에 공식 입점했다. 입점 품목은 브랜드의 기술력이 집약된 대표 썬케어 및 스킨케어 제품 7종이다.



셀퓨전씨 관계자는 “지난 올리브영 페스타 LA 2026에서 확인한 미국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에 이어 이번 세포라 '올리브영 K 뷰티에딧' 매대 입점을 통해 25년차 K-더모코스메틱 대표 브랜드 셀퓨전씨의 제품력을 북미 전역에 본격적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그동안 쌓아온 메디컬 스킨케어 노하우와 차별화된 썬케어, 쿨링 솔루션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견고히 다져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니스프리 '그린티 판테놀 카밍 토너 패드' 선봬

▲이니스프리 '그린티 판테놀 카밍 토너 패드' 선봬

◇ 이니스프리 '그린티 판테놀 카밍 토너 패드' 선봬


이니스프리가 외부 자극으로 열 오른 피부를 즉각적으로 진정시키고 수분을 채워주는 '그린티 판테놀 카밍 토너 패드'를 이니스프리 공식몰에서 선보였다.


이니스프리에 따르면 '그린티 판테놀 카밍 토너 패드'는 피부에 닿는 순간 피부를 쿨링 진정시켜준다. 그린티 워터와 쿨링 성분을 함유한 포뮬러가 외부 자극으로부터 열오른 피부를 빠르게 식혀줘 10분만 사용해도 표면 온도가 평균 4.9 ℃ 감소한다.


녹차팩에서 영감을 받은 데일리 프렙 패드다. 그린티, 판테놀, 히알루론산이 함유된 수분 충전 워터 포뮬러가 들어있다.


이니스프리 관계자는 “사용 만족도 평가에서 '사용 후 피부가 즉시 촉촉해지는 느낌이다' 100%, '사용 후 메이크업이 더 잘 받는 느낌이다' 93%를 기록하며 화잘먹 제품으로서 높은 만족도를 보여줬다"고 전했다.


에이솔루션,'뷰티뿔 무빙 팝업' 운영

▲에이솔루션,'뷰티뿔 무빙 팝업' 운영

◇ 에이솔루션,'뷰티뿔 무빙 팝업' 운영


애경산업의 피부 고민 솔루션 브랜드 '에이솔루션'(a solution)이 다이소 신규 라인 론칭을 기념해 소비자와 직접 만나는 '뷰티뿔 무빙 팝업'을 진행하며 신제품 '칼라민 바디 트러블 케어 라인 6종' 알리기에 나선다.


이번 무빙 팝업은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성동구 연무장길 76에서 진행된다. 에이솔루션은 신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해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22일에는 인플루언서 '큐영'과 '트러블 빅 스팟 패치' 콜라보레이션 타투이스트 '예구클럽'이 현장을 방문해 소비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애경산업 에이솔루션 관계자는 “이번 '뷰티뿔 무빙 팝업'은 다이소를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칼라민 바디 트러블 케어 라인'을 소비자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라며 “제품 체험과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에이솔루션을 보다 친근하게 알리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그닉(signiq), 성수 '무신사 뷰티 페스타' 참가

▲시그닉(signiq), 성수 '무신사 뷰티 페스타' 참가

◇ 시그닉(signiq), 성수 '무신사 뷰티 페스타' 참가


시그닉(signiq)이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개최되는 '2026 무신사 뷰티 페스타'에 참가해 체험형 브랜드 부스 'signiq SKIN GYM'을 운영한다.


시그닉(signiq)은 이번 행사에서 피부 고민에 맞는 솔루션을 운동하듯 직접 체험할 수 있는 'SKIN GYM'을 선보일 예정이다. '무신사 뷰티 페스타'는 다양한 뷰티 브랜드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제품과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뷰티 축제로, 올해 행사는 서울 성동구 연무장11길 7에서 진행된다.


애경산업 시그닉 관계자는 “이번 무신사 뷰티 페스타에서는 피부 고민을 단순히 제품으로 해결하는 것을 넘어, 운동하듯 자신의 피부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솔루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SKIN GYM'을 선보인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시그닉만의 감성적 효능주의 브랜드 철학과 신제품을 소비자들에게 보다 친근하고 재미있는 방식으로 전달하고 브랜드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했다.


아모레퍼시픽 “Micro-LED 마스크와 피부 주사 시술 병행 효과 검증

▲아모레퍼시픽 “Micro-LED 마스크와 피부 주사 시술 병행 효과 검증"

◇ 아모레퍼시픽 “Micro-LED 마스크와 피부 주사 시술 병행 효과 검증"


아모레퍼시픽이 KAIST와 공동 연구를 통해 피부 주사 시술 후 얼굴 밀착형 Micro-LED 마스크 제품을 병행 사용할 경우 피부 개선 효과를 높일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관련 연구 결과는 에너지·나노 소재 분야 국제 학술지 나노 에너지(Nano Energy, IF 16.7, JCR Q1) 온라인판에 8월 게재됐다. 논문명은 'Clinical validation of skin brightening and rejuvenation enabled by a skin-conformable surface-emitting micro-LED mask with injection'이다.


최근 피부 재생과 탄력 개선, 피부 컨디션 향상을 목적으로 다양한 스킨부스터 시술이 확대되고 있다. 대표적인 스킨부스터인 PN(Polynucleotide) 주사는 피부 진피층에 직접 유효 성분을 전달해 피부 재생을 돕는 시술로 활용되고 있다. 다만 시술 후 일시적인 홍반이나 피부 장벽 손상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피부 밝기 개선 효과에는 한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구는 얼굴 밀착형 면발광(Micro-LED) 기술을 적용한 마스크를 활용해 피부 주사 시술 후 회복 과정과 피부 개선 효과를 분석하고, 시술과 홈케어를 연계한 피부 관리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아모레퍼시픽 연구진은 PN 주사와 630nm 적색광 기반 광생체조절(Photobiomodulation, PBM) 기술을 적용한 얼굴 밀착형 Micro-LED 마스크를 활용했다. 해당 기기는 얼굴 굴곡에 맞춰 광원층이 피부에 밀착되도록 설계해 피부와 광원 간 거리를 최소화하고 광에너지 전달 효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33명을 대상으로 8주간 진행한 임상시험에서도 Micro-LED 마스크 병행 적용 부위에서 피부 개선 효과가 더욱 크게 나왔다. 시술 후 민감해진 피부의 회복 속도 또한 병행 적용군에서 더 빠르게 나타났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이번 연구는 피부과 시술과 홈케어 기술처럼 서로 다른 영역의 강점을 결합해 고객의 피부 경험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하이브리드 연구의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라며 “아모레퍼시픽은 앞으로도 기술과 카테고리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하이브리드 연구를 확대하고, 피부의 건강한 활력을 장기적으로 관리하는 '홀리스틱 롱제비티 솔루션'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여헌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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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너지경제 신문 여헌우 기자 입니다. 유통중기부 ye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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