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호주 출신 심판위원 ‘스캇 앤드류 켈리’ 영입

여헌우 기자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6.08.30 12:53
한국마사회가 해외 전문 심판위원 스캇 앤드류 켈리를 영입했다. 그는 2008년부터 호주와 싱가포르에서 16년 이상 Stipendiary Steward(심판위원)로 근무해 온

▲한국마사회가 해외 전문 심판위원 스캇 앤드류 켈리를 영입했다. 그는 2008년부터 호주와 싱가포르에서 16년 이상 Stipendiary Steward(심판위원)로 근무해 온 국제 경마 전문가다. 앞으로는 한국마사회 심판위원으로 근무하며 경주 진행 과정에서 경마 규정 준수 여부를 판단하고, 경주 관련 조사 및 심의 업무를 맡게 된다.

한국마사회는 국제 수준 경마 심판 전문성을 강화하고 서울경마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해외 전문 심판위원 스캇 앤드류 켈리를 영입했다고 30일 밝혔다.


경마 선진국에서 축적한 전문 경험과 심판 운영 노하우를 국내 심판 업무에 접목하고, 경마 시행 전반에 대한 대외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취지다.



여헌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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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너지경제 신문 여헌우 기자 입니다. 유통중기부 ye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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