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리빙] 신세계까사 자주, 써모스, 바디프랜드, 라이온코리아, 퍼실

여헌우 기자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6.09.01 10:00
신세계까사 '자주(JAJU)' 클라우드 파자마·라운지웨어 출시

▲신세계까사 '자주(JAJU)' 클라우드 파자마·라운지웨어 출시

◇ 신세계까사 '자주(JAJU)' 클라우드 파자마·라운지웨어 출시


신세계까사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가 자체 개발한 신규 원단 '클라우드(CLOUD)'를 적용한 파자마 및 라운지웨어 신제품을 출시했다.


자주의 파자마와 라운지웨어는 우수한 소재와 감각적인 디자인을 바탕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브랜드 대표 베스트셀러 상품군으로 자리매김했다. 자주는 이러한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자주만의 소재를 연구해 새롭게 개발한 클라우드를 적용한 신제품을 선보인다.



클라우드 파자마는 활용도가 높은 10부·7부 기장으로 선보인다. 클라우드 라운지웨어는 남녀 공용 라운지 티셔츠와 조거 팬츠, 여성 전용 라운지 팬츠 등으로 구성된다.


신세계까사 자주 관계자는 “최근 편안한 휴식과 수면의 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파자마나 라운지웨어의 소재 촉감과 착용감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신제품 자주 클라우드 파자마와 라운지웨어를 통해 고객들이 일상 속 더욱 편안하고 쾌적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써모스, 대학생활 루틴 극대화하는 개강 필수템 제안

▲써모스, 대학생활 루틴 극대화하는 개강 필수템 제안

◇ 써모스, 대학생활 루틴 극대화하는 개강 필수템 제안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가 2학기 개강을 맞아 대학생들이 수분 섭취, 식단, 위생, 체력 관리 등 일상에서 필요한 영역을 효율적으로 챙길 수 있는 필수품을 제안했다.


써모스에 따르면 언제 어디서나 수분 보충은 물론 음료 값도 절약할 수 있는 텀블러는 이제 대학생의 휴대 필수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써모스 심플 스트레이트 텀블러 350ml·480ml'는 군더더기 없이 슬림한 스트레이트(일자형) 형태라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마개-패킹-본체의 심플한 3피스 구성으로 간편하게 세척할 수 있다.


점심값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식단 루틴을 완수하기 위해 스스로 도시락을 챙기는 대학생들도 늘고 있다. '써모스 보온보냉 푸드컨테이너 300ml·500ml'는 죽이나 덮밥 등 한 그릇 식사를 챙기기에 적합한 제품이다. 진공단열 이중구조의 스테인리스 용기로 보온·보냉 효력이 뛰어나 장시간 따뜻한 온도를 유지해준다는 게 써모스 측 설명이다.



연달아 이어지는 강의, 스터디, 동아리, 아르바이트 등 다양한 교내외 활동을 소화하기 위해선 개인 위생과 체력 관리도 필수다. 올리브영 입점 제품인 '리브러쉬 프레쉬 브레스 구강 스프레이'는 무알콜 제품으로 입냄새를 발생시키는 유해균은 죽이고 유익균은 살려 구강 밸런스를 잡는데 도움을 준다고 써모스는 소개했다.


고함량 이뮨 비타민 '비비랩 멀티비타민 슈퍼샷'은 물 없이 액상과 정제를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는 올인원 제품으로 간편하게 섭취가 가능하며 빠른 에너지 충전을 돕는다. 일상 속 활력 증진을 위해 비타민 12종과 미네랄 7종을 담았다. 이 외에도 대학생들은 두피의 긴장을 풀어주는 괄사, 잠을 깨워주는 민트 캔디, 볼캡, 보조배터리 등을 필수템으로 꼽았다.


써모스코리아 관계자는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일상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최적화하려는 '맥싱' 트렌드가 Z세대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다'며 “써모스가 제안하는 개강 필수품들이 바쁜 대학생활 속 수분 섭취와 식사 등 자신에게 필요한 루틴을 놓치지 않고 꾸준히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바디프랜드, 업계 최초 '생성형 AI 마사지' 가능한 헬스케어로봇 출시

▲바디프랜드, 업계 최초 '생성형 AI 마사지' 가능한 헬스케어로봇 출시

◇ 바디프랜드, 업계 최초 '생성형 AI 마사지' 가능한 헬스케어로봇 출시


바디프랜드가 업계 최초로 사용자와 기기 간 대화를 통해 최적화된 마사지를 실시간 생성하는 헬스케어로봇을 출시했다.


'생성형 인공지능(AI) 마사지' 기술이 탑재된 하이엔드 AI헬스케어로봇 '퀀텀AI프로(QUANTUM AI Pro)'와 '다빈치AI프로(DAVINCI AI Pro)'다.


바디프랜드의 하이엔드 AI헬스케어로봇 2종은 자연어를 이해하고 추론하는 거대언어모델(LLM) 기반 생성형 AI를 적용해, 실제 사용자와의 음성 대화를 바탕으로 맞춤형 마사지를 생성·실행한다. 기존 AI헬스케어로봇이 저장된 마사지 프로그램 가운데 적합한 프로그램을 추천하는 방식이었다면 '생성형 AI 마사지'는 사용자의 발화를 통해 개별 상태와 의도, 상황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가장 적합한 마사지를 매번 새롭게 생성·실행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바디프랜드가 자체 개발한 해당 기술은 134개에 달하는 마사지 기초 블록을 기반으로 작동한다. 신체 부위와 분·초 단위 시간 등을 조합해 이론상 조 단위 이상의 마사지를 만들어낸다. 특히 사용자와 기기 간 상호작용이 거듭될수록 헬스케어로봇이 이용 패턴과 습관, 선호도 등을 학습해 더욱 개인화된 마사지를 제공한다는 게 바디프랜드 측 설명이다.


생성된 AI 마사지 프로그램은 최대 30개까지 자동 저장되며, 만족한 프로그램은 즐겨찾기를 통해 12개까지 별도 저장할 수 있다. 사람의 비명을 감지하면 자동으로 작동을 멈추는 'AI 비명 인식 정지' 기능도 탑재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바디프랜드는 로보틱스 기술로 제품의 물리적 구조를 혁신한 데 이어 생성형 AI 마사지가 가능한 헬스케어로봇을 통해 마사지 경험 자체를 새롭게 진화시키고자 했다"며 “AI와 로보틱스,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을 집약한 '퀀텀AI프로'와 '다빈치AI프로'를 통해 사용자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초개인화 헬스케어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라이온코리아 '비트 몬스터 부스터 2종' 선봬

▲라이온코리아 '비트 몬스터 부스터 2종' 선봬

◇ 라이온코리아 '비트 몬스터 부스터 2종' 선봬


라이온코리아의 대표 세탁세제 브랜드 비트가 '비트 몬스터 부스터 2종'을 선보였다.


비트는 기존 세탁세제 중심에서 세탁 전·후 관리까지 아우르고자 지난 7월 캡슐 제형의 세탁조 클리너에 이어 이달 탈취 부스터까지 출시하며, 프리미엄 라인 '비트 몬스터' 제품군을 연달아 선보이고 있다. 캡슐 한 알로 간편하게 세탁 고민을 해결하려는 소비자들의 변화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관련 카테고리를 지속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신제품인 '비트 몬스터 탈취 부스터 캡슐'은 일반 세탁세제만으로는 지우기 어려운 쉰내·묵은내·땀냄새 등 냄새 원인을 제거하는 것에 집중해 개발했다. 기존 세탁세제에 탈취 부스터 캡슐 한 알을 더해 사용하면, 강력한 탈취 효과의 신기능 효소와 10중 파워 작용으로 피지, 단백질, 전분, 지방, 당류 등 악취를 유발하는 오염원을 효과적으로 분해한다.


여기에 소취 기술을 적용한 향을 자사 기존 캡슐 세제 대비 3배 강화해 냄새는 더욱 꼼꼼하게 케어하고 싱그러운 스파클링 허브향만 은은하게 남긴다는 게 라이온코리아 측 설명이다.


라이온코리아 비트 관계자는 “'비트 몬스터'는 소비자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세탁 고민에 '괴물 같은 세척력과 퍼포먼스'로 대응하고자 선보인 비트의 프리미엄 라인"이라며 “탈취 부스터 및 세탁조 클리너 2종을 통해 세탁물 냄새와 세탁조 관리까지 캡슐 한 알로 편리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고 했다.


퍼실 “캡슐세제 '퍼실 디스크', 소비자원 평가서 우수한 세척력 인정

▲퍼실 “캡슐세제 '퍼실 디스크', 소비자원 평가서 우수한 세척력 인정"

◇ 퍼실 “캡슐세제 '퍼실 디스크', 소비자원 평가서 우수한 세척력 인정"


퍼실(Persil)의 캡슐형 세탁세제 '퍼실 디스크 프로'가 객관적인 시험 평가를 통해 뛰어난 오염 제거 능력을 입증했다.


퍼실은 최근 한국소비자원이 진행한 캡슐형 세탁세제 품질 평가에서 '퍼실 디스크 프로'가 세척력과 용해력, 안전성 측면에서 우수한 성능을 입증받았다고 1일 밝혔다.


한국소비자원은 지난 19일 시중에 유통 중인 캡슐형 세탁세제 8개 제품을 대상으로 세척 성능과 가격, 안전성, 환경성 등을 시험·평가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평가에서 퍼실 디스크 프로(파우치)는 혈액·잉크 오염에 대한 세척 성능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캡슐이 물에 녹는 속도를 측정하는 용해 성능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시험 대상 8개 제품 중 유일하게 혈액, 잉크 오염 세척력과 캡슐 용해 성능 두 항목 모두에서 동시에 '우수' 등급을 받았다.


퍼실 관계자는 “이번 한국소비자원 평가를 통해 혈액·잉크 오염 세척력과 안정적인 용해 성능이 객관적으로 확인됐다"며 “앞으로도 110년 역사의 독일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테팔 '에버샤프 프로·데일리 칼 블록 세트' 출시

▲테팔 '에버샤프 프로·데일리 칼 블록 세트' 출시

◇ 테팔 '에버샤프 프로·데일리 칼 블록 세트' 출시


테팔이 칼 블록 내부 샤프닝 시스템을 적용한 '에버샤프 프로·데일리 칼 블록 세트'를 출시한다.


집밥과 홈다이닝을 즐기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주방용품을 보다 편리하게 사용하고 관리하려는 니즈도 높아지고 있다. 칼은 날이 무뎌질수록 재료를 자르는 데 더 큰 힘이 필요해 사용이 불편해질 뿐만 아니라 미끄러짐 등 안전에 대한 부담도 커질 수 있어 별도의 기구를 이용한 주기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테팔은 이러한 칼날 관리의 번거로움에 주목했다. 칼을 블록에 넣고 뺄 때마다 내부 샤프너로 칼날을 샤프닝(연마)하는 '에버샤프 프로·데일리 칼 블록 세트'를 선보인다.


'에버샤프 프로·데일리 칼 블록 세트'는 칼 블록 내부에 샤프너가 있어, 칼을 블록에 넣고 뺄 때마다 칼날을 연마해 날카로움을 유지할 수 있다. 별도의 샤프너나 숫돌, 연마봉 등을 이용해 수동으로 칼날을 관리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고 테팔 측은 소개했다.


신제품에는 3가지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한 샤프닝 시스템을 적용했다. '칼날 샤프닝 가이드'는 칼을 블록에 넣고 뺄 때마다 칼날이 일정한 각도로 연마될 수 있도록 잡아주며 칼을 꽂는 위치를 안내한다. '풀 블레이드 샤프닝 세라믹'은 칼 블록에 내장된 세라믹이 칼끝부터 손잡이에 가까운 부분까지 칼날 전체를 고르게 연마한다. 여기에 '이중 피벗 샤프닝' 기술은 칼날 각도에 맞춰 샤프너 내부의 두 구조물이 움직이면서 최적의 압력을 일정하게 가해 편리한 칼날 관리를 돕는다.


테팔 관계자는 “칼은 매일 사용하는 주방용품인 만큼, 날이 무뎌지면 별도의 도구로 관리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이번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에버샤프는 지난해 유럽 시장에 먼저 출시된 이후 프랑스, 영국, 독일 등 주요 국가에서 판매되며 올해 5월 기준 누적 9만세트 판매를 기록했다. 유럽에서 이미 검증된 에버샤프의 차별화된 기술과 편리함을 국내 소비자들도 경험해 보시기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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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너지경제 신문 여헌우 기자 입니다. 유통중기부 ye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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