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서홍 대표(왼쪽 일곱 번째)를 비롯한 GS리테일 임직원들이 2일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진행된 '자원순환 캠페인'에 참가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허서홍 GS리테일 대표가 2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GS타워에서 진행된 '자원순환 캠페인'에 참여했다.
허 대표를 포함한 GS리테일 임직원 700여명은 1000여점 이상의 폐전자제품을 내놨으며, 수거된 폐전자제품은 E-순환거버넌스를 통해 수거·재활용돼 자원순환에 활용된다.
▲허서홍 대표(왼쪽 일곱 번째)를 비롯한 GS리테일 임직원들이 2일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진행된 '자원순환 캠페인'에 참가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허서홍 GS리테일 대표가 2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GS타워에서 진행된 '자원순환 캠페인'에 참여했다.
허 대표를 포함한 GS리테일 임직원 700여명은 1000여점 이상의 폐전자제품을 내놨으며, 수거된 폐전자제품은 E-순환거버넌스를 통해 수거·재활용돼 자원순환에 활용된다.
여헌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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