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L, 해외패키지 플랫폼 '트립스토어' 연동
◇ NOL, 해외패키지 플랫폼 '트립스토어' 연동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NOL이 여러 여행사의 해외패키지와 에어텔 상품을 한곳에서 비교하고 예약할 수 있도록 해외패키지 서비스를 전면 개편한다.
NOL은 최근 해외 패키지여행 플랫폼 '트립스토어'와 손잡고 해외패키지 서비스를 확장했다. 트립스토어는 국내 대표 여행사의 해외패키지·에어텔 상품을 모아 비교,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이번 연동을 통해 NOL은 트립스토어가 보유한 약 500만 개의 해외여행 상품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
NOL은 이번 개편을 계기로 오픈플랫폼 전략을 더욱 확대한다. 앞서 쏘카와의 연동을 통해 NOL에서 카셰어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 데 이어, 이번에는 해외패키지까지 외부 서비스와의 연결 범위를 넓혔다.
향후에도 다양한 상품ㆍ서비스를 유연하게 연결해 고객 선택지를 확대하는 한편, 플랫폼 기술과 UXㆍ결제 경쟁력을 강화하고 테마투어 등 NOL만의 차별화된 기획 상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다.
윤현모 놀유니버스 최고제품책임자(CPO)는 “이번 개편을 통해 고객이 여러 여행사의 해외여행 상품을 일일이 찾아보지 않고 NOL에서 편리하게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와의 연결을 확대하는 동시에 NOL만의 기술과 상품 기획 역량을 더해 고객에게 폭넓고 차별화된 해외여행 선택지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소노인터내셔널, 쏠비치 남해·소노캄 경주 복합 놀이공간 '플레이 갤러리' 열어
◇ 소노인터내셔널, 쏠비치 남해·소노캄 경주 복합 놀이공간 '플레이 갤러리' 열어
소노트리니티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소노캄 경주와 쏠비치 남해에 복합 놀이공간 '플레이 갤러리(PLAY GALLERY)'를 열었다.
소노인터내셔널에 따르면 '플레이 갤러리'는 아날로그적인 감성은 물론 카니발 테마 게임의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는 곳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몰입할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엔터테인먼트 공간이다. 단순한 오락실 형태가 아닌 가족·연인 단위 고객들이 함께 즐기고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로 채워진 점이 특징이다.
먼저 소노캄 경주의 '플레이 갤러리'는 지역적 색채를 접목시켜 △첨성대 링 걸기 △투호 던지기 △비석치기 △풍선 맞추기 등 전통 놀이 응용 게임을 포함한 9종의 카니발 게임과 인형 뽑기, 캡슐 토이 게임기 등을 배치했다.
지난해 그랜드 오픈한 쏠비치 남해의 '플레이 갤러리'는 이탈리아 놀이동산 콘셉트의 이국적이고 매력적인 인테리어와 음악을 반영했다. 지역 특산물 유자를 모티브로 한 '유자 마켓', '유자 빌리지', '유자 스핀'을 비롯해 총 6종의 카니발 게임과 뽑기, 캡슐 토이 게임기를 구성해 색다른 재미를 전달한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방문객들에게 보다 이색적인 즐길 거리를 선사하기 위해 '플레이 갤러리'를 신규 운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각 사업장의 특징과 테마를 살린 차별화된 콘텐츠를 꾸준히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가든호텔, 가을 미식과 고객 감사 혜택을 한자리에
◇ 서울가든호텔, 가을 미식과 고객 감사 혜택을 한자리에
서울 마포·공덕의 교통·문화 중심지에 위치한 서울가든호텔이 가을을 맞아 일식당 '단야'와 뷔페 레스토랑 '라스텔라'에서 계절의 풍미를 담은 미식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11월30일까지 3개월간 운영된다.
서울가든호텔 일식당 단야는 제철 식재료와 섬세한 조리법을 바탕으로 가을의 맛을 담아낸 스시 오마카세와 가이세키 등 하이엔드 일식 코스를 준비했다. 메뉴는 일본 전국 요리대회 준우승 경력을 보유한 남정강 셰프가 총괄한다.
코스는 셰프 스페셜을 비롯해 전채, 전복찜, 사시미, 초밥, 일품요리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된다. 런치·디너 스시 오마카세부터 프리미엄·VIP 가이세키, 프라이빗 룸 전용 메뉴까지 폭넓게 운영하며, 가격은 5만8000원부터 15만원까지다.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이용할 수 있는 프라이빗 룸 메뉴는 가족 모임과 상견례, 비즈니스 미팅 등 조용하고 격식 있는 식사 자리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마련됐다. 독립된 공간에서 여유로운 식사와 함께 단야만의 정갈한 일식 코스를 즐길 수 있다.
서울가든호텔 뷔페 레스토랑 라스텔라는 가을철 식재료 본연의 맛과 중국 지역별 특색을 담은 다채로운 중식 메뉴를 선보인다.
대표 메뉴는 홍소육, 몽골리안 비프, 어향가지, 볶음짬뽕, 유린기, 양장피, 흑초탕수육, 멘보샤, 해물배추찜 등이다. 여기에 오징어 꼬치, 새우 꼬치, 닭다리살 꼬치, 사천식 등갈비튀김, 장쑤식 로스트 비프 등 풍성한 바비큐 메뉴를 더해 중국 각 지역의 다채로운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식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주류 혜택도 마련했다. 생맥주를 무료로 제공하며, 소믈리에가 엄선한 와인 7종과 하이볼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세부 메뉴와 가격, 이벤트 이용 조건은 서울가든호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 킬리안 파리, 'Angels' Share' 칵테일 컬렉션 선봬
◇ 그랜드 하얏트 서울 × 킬리안 파리, 'Angels' Share' 칵테일 컬렉션 선봬
그랜드 하얏트 서울이 프렌치 럭셔리 향수 브랜드 킬리안 파리(KILIAN PARIS)와 손잡고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Angels' Share' 컬렉션에서 영감 받은 스페셜 칵테일을 선보인다.
코냑과 오크, 시나몬, 통카빈 등 깊고 따뜻한 향조를 한 잔의 맛과 향으로 풀어낸 이번 컬렉션은 다음달 31일까지 호텔 로비 라운지 '갤러리(Gallery)'에서 만나볼 수 있다.
그랜드 하얏트에 따르면 이번 협업의 이야기는 킬리안 파리의 뿌리에서 시작된다. 브랜드 창립자 킬리안 헤네시(Kilian Hennessy)는 세계적인 코냑 명가 헤네시 가문의 후손으로, 어린 시절 코냑 셀러와 오크 배럴 사이에서 경험한 향의 기억을 자신만의 향수 세계로 발전시켰다. 그중 'Angels' Share'는 그의 개인적인 기억과 가문의 헤리티지가 특히 짙게 투영된 향이다.
'Angel's Share'는 코냑이나 위스키와 같은 증류주가 오크 배럴 안에서 숙성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증발하는 일부를 일컫는 표현이다. 오랜 시간 술을 빚어온 이들은 이를 '천사의 몫'이라 불러왔다. 킬리안 파리는 이 낭만적인 개념을 코냑 에센스와 오크, 시나몬, 통카빈 등이 어우러지는 깊고 관능적인 향으로 표현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이처럼 한 잔의 술에서 향수로 이어졌던 이야기를 다시 칵테일로 되돌려 놓는다. 향수의 노트를 그대로 모방하기보다 각 향이 지닌 캐릭터와 무드를 바텐더의 언어로 재해석해, 잔을 가까이했을 때의 아로마부터 첫 모금, 입안에 길게 남는 여운까지 단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총 세 가지 메뉴를 완성했다.
대표 칵테일 'Angels' Share'는 헤네시 VSOP를 베이스로 바닐라 슈가와 시나몬, 앙고스투라 비터, 월넛을 더한다. 깊고 풍부한 코냑에 호두의 고소함과 시나몬의 따뜻한 스파이스가 겹쳐지며 원작이 지닌 우디하고 관능적인 인상을 표현한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최신 소식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상시 업데이트된다.
▲여기어때 콘서트팩… 거제 여행에 리센느 덕질까지
◇ 여기어때 콘서트팩… 거제 여행에 리센느 덕질까지
여기어때가 열 번째 '여기어때 콘서트팩'의 여행지를 거제로 선정하고 본격적인 응모 접수를 시작한다. 여기어때 콘서트팩은 여행과 콘서트를 결합한 여기어때만의 오리지널 콘텐츠로, 아름다운 여행지에 아티스트의 무대가 더해지며 새로운 차원의 몰입감을 선사하는 패키지다.
특히 이번 콘서트팩은 최근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거제 지역의 여행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여행지로서 거제의 매력을 알리는 데 집중한다.
이번 콘서트팩에는 거제를 대표하는 셀럽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거제 신드롬을 일으키며 실제로 지역 홍보대사까지 위촉된 걸그룹 '리센느'를 비롯해, 리센느와 환상 호흡을 자랑하는 코미디언 이선민, 유영우가 함께한다.
지역 고유의 서사와 어우러진 맞춤형 라인업이 완성된 가운데, 리센느의 역주행 곡들을 즐길 수 있는 콘서트는 물론, 코미디언 MC들과 함께하는 재치 있는 토크쇼도 준비돼 있다.
강석우 여기어때 브랜드익스피리언스1팀장은 “거제 여행을 고민만 했다면, 이번 여기어때 콘서트팩은 여행을 떠나야하는 가장 좋은 이유가 될 것"이라며 “여행과 덕질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