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서울 중랑구 녹색병원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서 임상혁 녹색병원 병원장(왼쪽)과 박장열 마사회 사회공헌재단 사무총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마사회 사회공헌재단은 의료 취약계층의 산재·직업병 치료 및 복귀 지원 등을 위해 전태일 의료 센터 건립위원회에 건립기금 3000만원을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기금은 지하 3층·지상 6층 규모 취약계층 전문 공익 의료센터 구축에 사용될 예정이다.
▲3일 서울 중랑구 녹색병원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서 임상혁 녹색병원 병원장(왼쪽)과 박장열 마사회 사회공헌재단 사무총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마사회 사회공헌재단은 의료 취약계층의 산재·직업병 치료 및 복귀 지원 등을 위해 전태일 의료 센터 건립위원회에 건립기금 3000만원을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기금은 지하 3층·지상 6층 규모 취약계층 전문 공익 의료센터 구축에 사용될 예정이다.
여헌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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