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 '스타가이드' 10인과 함께 하는 일본여행 상품 선봬
◇ 노랑풍선 '스타가이드' 10인과 함께 하는 일본여행 상품 선봬
노랑풍선이 매월 다양한 테마의 여행 상품을 엄선해 소개하는 '이달의 추천 여행'으로 '옐로Pick' 일본여행 기획전을 선보인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여행의 만족도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인 '사람', 즉 가이드의 가치를 전면에 내세워 일본 전문 '스타가이드' 10인과 함께하는 여행을 제안한다.
노랑풍선에 따르면 여행은 같은 목적지와 일정이라도 누구와 함께하느냐에 따라 그 경험의 깊이가 달라질 수 있다. 특히 패키지여행에서는 여행지에 대한 전문적인 설명은 물론 현지에서의 돌발 상황에 대한 대응, 고객과의 소통, 여행 분위기를 이끄는 역할까지 가이드가 여행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이에 노랑풍선은 25년간 축적한 여행 노하우를 바탕으로 일본 주요 지역에서 활동하는 베테랑 가이드 10인을 스타가이드로 엄선했다.
참여 스타가이드는 △홋카이도와 큐슈를 아우르는 신재민·오기택·오상현 가이드 △오사카와 큐슈를 전문으로 하는 안소현·문민석·전재민 가이드 △오사카와 오키나와를 담당하는 최은지·유재원 가이드 △도쿄와 큐슈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지동주 가이드 △도쿄와 오키나와를 전문으로 하는 박지용 가이드로 구성됐다.
기획전 페이지에서는 10인의 스타가이드가 각자의 전문 지역과 여행 스타일을 직접 소개한다. 가이드 사진을 클릭하면 가이드가 전하는 여행 꿀팁은 물론, 고객들이 남긴 생생한 여행 후기까지 확인할 수 있어 상품을 예약하기 전부터 가이드의 전문성과 여행 스타일을 미리 살펴볼 수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여행지나 일정뿐만 아니라 자신과 여행 스타일이 잘 맞는 가이드까지 고려해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여행은 어디를 가느냐만큼 누구와 함께하느냐에 따라 그 경험의 깊이가 달라질 수 있다"며 “창립 25주년을 맞아 25년간 축적한 여행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들이 여행지와 상품뿐만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가이드까지 선택할 수 있도록 스타가이드 기획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트립닷컴, 추석 연휴 이용 가능 '9.9 메가세일' 개시
◇ 트립닷컴, 추석 연휴 이용 가능 '9.9 메가세일' 개시
트립닷컴(Trip.com)이 다가오는 추석 연휴 및 가을·연말 여행을 계획하는 여행객들을 위해 오는 12일까지 나흘간 '9.9 메가세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 기간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이 포함됐다. 행사 기간 동안 선착순으로 제공되는 항공 및 호텔 최대 70% 할인 쿠폰을 비롯해 인기 해외 노선 9000원 특가, 럭셔리 호텔 2만9000원 특가 등 일정별 다양한 타임딜 이벤트가 펼쳐진다.
항공권 깜짝딜은 인기 단거리 노선에 집중됐다. 9일에는 오전 11시부터 서울-도쿄·후쿠오카·삿포로 편도 노선이 9000원에 공개된다. 같은 날 오후 10시에는 서울-오사카·나고야 및 부산-오사카 편도 노선을 9000원에 선보인다. 10일에는 서울-상하이·칭다오·베이징 노선이, 12일에는 서울-하노이·오사카 노선이 각각 오전 11시부터 특가로 제공돨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과 일본, 중화권은 물론 동남아 및 유럽 등 글로벌 주요 관광지의 액티비티 할인까지 대폭 확대했다. 국내에서는 에버랜드, 아쿠아필드 하남, 제주 카멜리아힐 등이 50% 할인 또는 1+1 혜택으로 제공된다.
일본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도쿄 해리포터 스튜디오, 상하이 및 홍콩 디즈니랜드 등 아시아 대표 테마파크에도 할인 혜택이 더해진다.
홍종민 트립닷컴 한국 지사장은 “이번 9.9 메가세일은 추석 연휴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부터 가을, 연말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고객까지 다양한 수요를 고려해 폭넓은 혜택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라며 “특히 국내와 일본, 중화권을 넘어 동남아 및 유럽 글로벌 인기 여행지의 액티비티까지 할인 범위를 확대한 만큼 보다 알찬 여행을 계획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NOL, NOL 인터파크투어ㆍNOL 티켓 품고 통합 서비스 시작
◇ NOL, NOL 인터파크투어ㆍNOL 티켓 품고 통합 서비스 시작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NOL이 여행과 여가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통합 서비스로 새롭게 출발한다.
분산돼 있던 서비스와 고객 접점을 NOL로 일원화해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여행을 준비하는 순간부터 다양한 여가를 발견하고 즐기는 과정까지 유기적으로 연결한다.
NOL 인터파크투어와 NOL 티켓의 서비스가 NOL로 8일 통합됐다. 기존 각 플랫폼에서 제공해온 국내외 숙소·항공·패키지·투어·액티비티와 공연·전시·레저 등 폭넓은 상품과 서비스를 NOL을 중심으로 재편했다.
기존 NOL 인터파크투어와 NOL 티켓 고객도 별도 재가입 없이 NOL 통합회원 전환만으로 기존 예약 내역을 그대로 확인하고 동일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오는 11월 초에는 트리플도 NOL에 통합될 예정이다.
윤현모 놀유니버스 최고제품책임자(CPO)는 “이번 통합은 고객이 각각의 서비스에서 이용해온 여행·여가 상품과 기능을 NOL 하나로 연결해 고객에게 더 폭넓은 선택지를 제안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 여행 일정과 AI 등 핵심 기능을 지속 더해 고객이 여행과 여가를 탐색하고 계획하는 순간부터 실제로 즐기는 과정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서비스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고다 “아시아 내 재방문 여행지 4위로 서울 선정"
◇ 아고다 “아시아 내 재방문 여행지 4위로 서울 선정"
디지털 여행 플랫폼 아고다는 아시아 주요 재방문 여행지 순위를 발표했다.
아고다가 올해 상반기 자사 플랫폼 내 이용자의 숙박 예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대한민국 서울이 아시아 상위 재방문 여행지 10곳 가운데 4위에 이름을 올렸다.
1위는 일본 도쿄로 나타났다. 도쿄는 지난해 1위를 기록한 태국 방콕을 제치고 올해 처음으로 선두에 올랐으며, 인도네시아 발리도 지난해보다 한 계단 상승해 처음으로 3위에 진입했다. 이어 서울, 일본 오사카, 베트남 다낭,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일본 후쿠오카, 대만 타이베이,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가 상위 10곳에 포함됐다.
서울은 K-콘텐츠와 페스티벌을 비롯해 미식, 뷰티 및 웰니스, 쇼핑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갖추고 있어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경험을 발견할 수 있는 여행지다.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서울을 찾은 누적 외국인 관광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21.3% 증가했다. 이는 해외 여행객 사이에서 서울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게 아고다 측 설명이다.
서울에 이어 국내에서는 부산, 인천, 대구가 재방문 수요가 높은 여행지로 나타났다. 부산은 국내 재방문 여행지 2위에 올랐으며, 아시아 상위 50개 여행지 중에서는 지난해 25위에서 올해 21위로 네 계단 상승했다.
대한민국 여행객이 가장 많이 다시 찾은 해외 여행지로는 베트남 나트랑이 1위로 집계됐다. 이어 일본 도쿄, 베트남 다낭, 일본 후쿠오카, 인도네시아 발리, 일본 오키나와, 태국 방콕, 일본 삿포로, 베트남 푸꾸옥, 대만 타이베이가 상위 10개 여행지에 포함됐다.
알렉스 박 아고다 한국 지사장은 “여행객이 올해 상반기 동안 같은 여행지를 여러 차례 방문한다는 것은 그만큼 해당 여행지가 다양한 매력을 갖추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익숙한 곳이라도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관광명소와 아직 가보지 못한 지역, 새로운 맛집 등 언제나 새로운 경험을 발견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라쿠텐 트래블 “올여름 일본 '올인클루시브' 숙박 수요 증가"
◇ 라쿠텐 트래블 “올여름 일본 '올인클루시브' 숙박 수요 증가"
온라인 여행 플랫폼 라쿠텐 트래블(Rakuten Travel)이 올여름 일본 여행에서 주목받고 있는 '올인클루시브(all-inclusive)' 숙박 트렌드를 소개했다.
라쿠텐 트래블에 따르면 최근 일본 여행 시장에서 식사·음료 및 다양한 액티비티 프로그램이 숙박비에 일체 포함된 '올인클루시브 숙소'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러한 인기의 다양한 요인 가운데, 특히 여러 관광지를 바쁘게 이동하기보다 한 숙소에서 휴식과 레저를 동시에 누리고자 하는 여행객들에게 이동 부담이 적다는 점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라쿠텐 트래블의 자체 예약 데이터를 보면 지난 7~8월 올인클루시브 예약 숙박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40% 이상 늘었다. 그중에서도 자녀 동반 가족 여행객의 예약이 전년 대비 40% 이상 증가하며 전체적인 성장세를 이끌었고, 2인 여행객과 1인 여행객 등 다른 여행객군에서도 고르게 증가세가 나타났다. 올인클루시브 플랜을 운영하는 숙박 시설 자체도 전년 대비 약 20% 늘어, 공급과 수요가 동반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라쿠텐 트래블 코리아 김태광 컨트리 매니저는 “최근 올인클루시브 숙박은 식사 제공을 넘어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함께 경험하는 휴양 방식으로 확대되는 추세"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여행 취향에 맞춰 일본의 다채로운 매력을 편안하게 경험할 수 있는 숙소를 지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화푸드테크 63 스카이라인 다이닝, 가을 한정 메뉴 선봬
◇ 한화푸드테크 63 스카이라인 다이닝, 가을 한정 메뉴 선봬
한화푸드테크 63 스카이라인 다이닝이 2026년 가을 한정 프로모션 '어텀 셀렉션(Autumn Selection)'을 선보인다.
지난 6월 '퐁피두센터 한화' 개관으로 63빌딩 일대 유동인구가 늘어난 가운데 프리미엄 다이닝 수요도 함께 커지고 있다. 63 스카이라인 다이닝은 올해 3월 리뉴얼 이후 7월까지 방문객이 전년 대비 120% 이상 늘었다. 이에 맞춰 자연송이·무늬오징어·새우·금목서 등 제철 식재료를 각 업장 성격에 맞게 담은 가을 메뉴를 준비했다.
슈치쿠는 무늬오징어·갈치·참송이버섯을 주재료로 한 '계절 특선'을 마련했다. '무늬오징어와 캐비어', '참송이 쇠고기말이와 우니' 등 10가지 메뉴로 이뤄지며 식사로는 '한우 냄비요리'와 '갈치 솥밥'을 낸다. 워킹온더클라우드는 새우와 호박을 활용한 8개 메뉴 코스 '페스타(Festa)'를 준비했다. 대표 메뉴 '카라비네로 새우 콩피, 비스크 소스, 샴페인 폼'은 새우를 저온에서 천천히 익혀 식재료 본연의 풍미를 살렸다.
터치더스카이는 대표 코스 '익스프레션(Expression)'에 가을 식재료를 담았다. '가을 채소와 캐비아', '한우 1++안심, 감자 도피누아즈와 비프 주' 등 9개 메뉴로 구성하고 금목서와 배로 만든 디저트로 마무리한다.
63빌딩 G층 63뷔페 파빌리온 더 프리미엄에서는 신메뉴 9종을 공개했다. '지중해식 무늬오징어 구이', '추야 향초장 북경오리', '가을 꽃게 양념게장'이 이번 시즌 주요 신메뉴다. '추야 향초장 북경오리'는 본토 조리법으로 껍질의 바삭함과 육질의 촉촉함을 살렸다. 일식 섹션에는 정통 일본식 계란 구이 '수제 교쿠'와 참치 갈비살을 활용한 '블랙 네기도로 마끼'를 추가했다.
판매 기간은 12월1일까지며 런치 기준 가격은 16만5000원부터다. 예약은 네이버 또는 유선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63 스카이라인 다이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한화푸드테크 관계자는 “리뉴얼 이후 고객 만족도 조사에서 5점 만점에 4.7점을 기록했다"며 “앞으로도 제철 식재료와 다양한 조리법을 접목해 메뉴 경쟁력을 높여나가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