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문데이는 2023년 첫 선보인 이후 매년 가을 개최되고 있는 중문관광단지의 대표 지역관광 활성화 행사다. 올해 축제 참가자는 천제연폭포 무료 관람 혜택도 누릴 수 있다.
한국관광공사 제주지사가 중문관광단지협의회와 함께 오는 12~13일 중문관광단지 일원에서 지역관광 활성화 행사 '2026 중문데이'를 개최한다.
주요 관광지에서는 방문객 대상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제주 & 교촌 미니벨로 페스타', 'K-아일랜드', '자롤로뮤지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