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추석 앞두고 협력사 하도급대금 129억원 조기 지급

여헌우 기자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6.09.08 09:07
오뚜기 본사 전경. 오뚜기는 하도급대금 조기 지급이 협력사 자금 부담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오뚜기 본사 전경. 오뚜기는 하도급대금 조기 지급이 협력사 자금 부담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오뚜기가 추석을 앞두고 협력사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돕기 위해 원료·포장 업체 등 22곳에 하도급대금 129억원을 조기 지급한다고 8일 밝혔다.


오뚜기는 전월 하도급대금을 전액 현금으로 지급하며, 이는 정상 지급일보다 어음 기준 평균 50여일 앞당긴 것이다.



여헌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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