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 손잡고 프리미엄 식품 최대 절반가 판매
IT 트렌드 테크 기획전, 해외 브랜드 전용 특별 할인도
▲사진=알리익스프레스
알리익스프레스가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이해 식품·테크·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카테고리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내놓는다.
14일 알리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오는 20일까지 이 같은 내용의 '폴 인 추석(Fall in 추석)'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먼저 신세계푸드와 협업한 단독 기획전을 통해 '조선호텔 김치', '피코크 떡갈비', '베키아에누보 샌드위치' 등 프리미엄 식품 라인업을 최대 절반가로 선보인다. 아울러 배, 사과, 곶감, 굴비 등 추석 선물 세트와 가을 제철 꽃게 등으로 구성해 명절 상차림·선물 준비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구색을 맞췄다.
최신 IT 기기에 관심이 많은 수요자를 겨냥한 할인전도 함께 선보인다. 최신 스마트기기 신제품 공개 일정을 고려한 테크 기획전도 운영한다.
아울러 '테크 트렌드 전용관'과 메인 행사장 내 테크 상품 전용 공간을 별도로 선보이고, 휴대폰 케이스·보호필름, 데이터 케이블, 이어폰, 보조배터리 등 다양한 액세서리 상품을 소개한다. 캠핑·등산·낚시 용품과 스포츠, 가전·가구 등다채로운 라이스프타일 상품도 찾아볼 수 있다.
글로벌 인기 브랜드 상품 중심의 '브랜드+(Brand+)' 라인업도 강화한다. 브랜드+는 제3의 독립 검증 기관 인증을 거쳐 고품질 제품을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알리익스프레스의 이니셔티브다.
이번 행사에는 도코알리익랩, 락브로스, 로보락, 마운틴하이커, 소피른, 엑스텝, YZ, 유그린 등이 함께 해 주요 상품을 최대 60% 할인가로 판매한다. 이 밖에 행사 기간 동안 12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5000원의 할인 쿠폰도 지급한다.
알리익스프레스 관계자는 “올 추석은 가을 쇼핑 시즌과 맞물려 명절 선물뿐 아니라 나들이와 환절기 준비 상품에 대한 수요가 동반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며 “캠핑과 야외 활동을 위한 레저 용품부터 환절기 실내 분위기를 바꿔줄 가전·가구까지 맞춤형 상품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알리익스프레스는 오는 23일까지 추석 시즌 필수 상품을 할인해주는 '특가왔추' 기획전도 병행하고 있다. 올해는 전년 동기보다 행사 상품 수를 2배 이상 늘렸고, 해외 직구 상품부터 3000여개의 글로벌 브랜드 상품, 인지도 높은 K-브랜드 상품까지 폭넓게 준비했다.
오는 20일까지는 '가을 나들이', '스마트한 가을맞이', '풍성하게 추석추석' 등을 주제로 야외 활동 용품, 전자·디지털 기기, 명절 선물 세트를 다채롭게 선보인다. 프로모션의 핵심은 이달 21~23일까지 핵심 브랜드의 혜택을 총망라한 '브랜드 특가전'이다.
알리익스프레스 관계자는 “추석은 선물과 명절 준비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가계 지출도 커지는 시기"라며 “여러 품목을 준비해야 하는 소비자들이 가격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상품별 할인과 프로모션 혜택을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