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농협생명
◇ 농협생명, 수확철 맞아 고구마 농가 지원
NH농협생명이 인천 강화군 소재 고구마 농가를 찾았다. 농촌 일손 부족을 해소하고 농업인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김민자 전략영업부문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고구마를 수확하고 상자에 담아 포장했다. 농장 창고를 정리하는 작업도 진행했다.
김 부사장은 “작업을 도우면서 농업인의 어려움을 직접 체감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에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며 농업·농촌과의 상생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ABL생명, '위대한 성장' 비전 실행력↑
▲ABL타워
ABL생명이 전속 설계사(FC) 재적인원 4000명 달성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이는 올해 선포한 비전 '위대한 성장'의 핵심 목표로, 영업현장 강화를 위한 토대가 될 전망이다.
22일 ABL생명에 따르면 지난해말 2227명이었던 FC 재적인원은 올 1분기말 2528명·7월말 2800명을 넘어 최근 3000명을 넘어섰다.
올해 신입 FC 교육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전국 4개 권역에서 교육센터를 운영하고, 육성 과정을 현장에서 밀착지원하는 등 생산성 향상에도 나서고 있다. 교육매니저 직책을 신설하고, FC 교수 제도를 도입한 것도 긍정적인 효과를 발휘했다.
ABL생명은 업계 상위권의 수수료 경쟁력을 토대로 리쿠르팅을 통한 소득 확대 기회를 제공하는 중으로, 팀매니저는 리쿠르팅 성과가 반영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사업가형 지점장을 비롯한 단계별 커리어 경로를 제시하는 것도 특징이다.
곽희필 ABL생명 대표는 “앞으로도 FC가 전문성을 갖춘 재무컨설턴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보상·커리어 등 회사 차원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하나손보-하나증권, 어르신 생활환경 개선
하나손해보험과 하나증권이 서울 금천구 혜명양로원에서 어르신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했다.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와 갈상면 하나증권 전무 등은 생활공간, 내·외부시설, 텃밭·정원 등을 정비했다. 입소 어르신 50여명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쌀 800㎏(40포대)도 후원했다.
하나손보는 하나생명과 인천지역 그룹홈 아동들을 대상으로 행복상자를 기부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향후에도 그룹 관계사들과 손잡고 지역사회를 지원하는 활동을 통해 상생·나눔 가치를 확산한다는 방침이다.
◇ 토스인슈어런스, GA 우수인증설계사 배출
토스인슈어런스가 대면 영업으로 전환한 이후 처음으로 법인보험대리점(GA) 우수인증설계사를 배출했다. 올해로 9회차를 맞은 GA 우수인증설계사 제도는 건전한 모집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보호를 목적으로 한다.
▲토스인슈어런스에서 GA 우수인증설계사가 나왔다.
선정되기 위해서는 3년 이상 동일 회사에 몸 담고, 생명·손해보험 합산 13회차 유지율이 90%를 넘어야 한다. 전년도 연 소득 4500만원 이상이면서 불완전판매·모집질서 위반·보험사기 이력도 없어야 한다.
토스인슈어런스는 127명의 우수인증설계사를 배출한 원인으로 △신뢰를 중시하는 보험 상담 환경 △업계 최고 수준의 디지털 지원 체계 △완전판매를 위한 내부 통제 프로세스를 꼽았다.
토스 앱을 통해 보험 상담을 신청한 이용자를 일일 2명씩 무료로 매칭하는 것도 강점이다. 영업 기반이 부족한 설계사도 지인영업에 매몰되지 않고 보험 수요가 있는 고객들을 안정적으로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고객의 연령·병력·직업 등을 바탕으로 보험 인수 가능 여부 및 대안 상품을 안내하는 전문 조직(언더라이팅 지원센터)도 운영 중이다.
토스인슈어런스는 불완전판매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고, 상담 종료 후 VOC 등을 수집해 불만 가능성을 파악한 뒤 1~2일 만에 소명 절차 및 제제위원회를 가동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