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전주서 열린 농민단체·관계기관·학계 전문가와 '케이알시(KRC) 국정이음 테마회의'에서 남재철 전 기상청장이 발표하고 있다. 사진=한국농어촌공사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29일 전주에서 농민단체·관계기관·학계 전문가와 '케이알시(KRC) 국정이음 테마회의'를 열고 농어촌 기후적응 역량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참석자들은 집중호우·가뭄에 대비해 농업기반시설 관리를 사후복구에서 선제적 예방 중심으로 바꾸고 설계기준을 현행화해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 공사는 이를 토대로 개편안을 검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