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기공, 콘덴싱IoT+가스보일러 2016 APGC 선봬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16.10.04 18:21

4∼6일 ‘2016 아시아·태평양 가스 컨퍼런스(APGC)’ 참가 통해

▲롯데기공이 4일부터 6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16 아시아 태평양 가스 컨퍼런스(APGC)’에 참가해 새로 선보이고 있는 캐스케이드 시스템. 사진제공=롯데기공

[에너지경제신문 여영래기자] 롯데기공(대표 김영순)은 4일부터 6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16 아시아 태평양 가스 컨퍼런스(APGC)에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에 처음 참가하는 롯데기공은 신제품 저녹스 프리미엄 콘덴싱IoT(사물인터넷)+가스보일러와 캐스케이드 시스템 등을 관람객에게 선보인다.

올해로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연맹 등이 공동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국제가스연맹(IGU)가 후원하는 행사로 국내외 에너지산업 종사자 및 정부 관계자를 비롯해 각계각층 인사가 모여 가스 관련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최신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국제행사다.

롯데기공은 신제품이자 주력 제품인 ‘저녹스 프리미엄 콘덴싱IoT+가스보일러’와 보일러 및 온수기를 대체할 수 있는 난방 온수 시스템인 ‘캐스케이드 시스템’을 전시한다. 

뿐만 아니라 컨퍼런스가 개최되는 4일에는 롯데기공의 보일러 연구담당자가 진행하는 신제품 발표회도 진행했다. 

신제품 발표회에서는 세계적으로 현안 문제로 떠올라 있는 대기오염으로 인한 친환경·고효율 제품 출시 현황과 사물인터넷에 대한 업계 대응에 대한 주제와 함께 롯데기공의 신제품 ‘저녹스 프리미엄 콘덴싱IoT+ 가스보일러’를 전시,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겠다는 전략이다.

롯데기공이 새로 선보이는 ‘저녹스프리미엄 콘덴싱IoT+ 가스보일러’는 정부의 친환경 정책에 적합한 친환경 제품으로 IoT 기술을 통한 고객의 사용성을 강화시켰으며, 안정된 온수 출탕을 통한 온수 만족도를 개선한 가스보일러로 A/S(애프터서비스) 편리성을 대폭 향상시킨 제품이다.

롯데기공 관계자는 "2016 아시아 태평양 가스 컨퍼런스를 통해 국내 가스 산업 관계자 및 일반 소비자뿐만 아니라 해외 유수의 기업 관계자에게 롯데기공만의 우수한 기술력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여영래 기자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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