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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최아름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8일 익산한스빌 국민임대주택 예비입주자 입주조건을 완화해 수시로 308가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단지는 전북 익산시 목천로 30-14에 위치하며 총 746가구다. 전용면적 26㎡로 공급되며 임대 보증금은 381만4000원, 월 임대료는 6만8120원 수준이다.
신청 자격이 완화돼 거주지역, 자산 등의 자격 제한은 없으나 중복 신청은 불가능하며 단독가구주의 경우 전용면적 40㎡ 이하 주택만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28일부터 9월 29일까지로 현장접수와 인터넷 접수가 모두 가능하다. 당첨자는 개별 통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