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경|건설] 현대리바트, 홈 퍼니싱 '윌리엄스 소노마' 블랙프라이데이 맞이 할인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17.11.23 16:37
윌리엄스 소노마 시즌_스페셜 세일

▲(사진=현대리바트)

[에너지경제신문 최아름 기자] 현대리바트는 지난 22일 미국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에 맞춰 해외 직구 쇼핑객을 겨냥한 할인행사를 올해 말까지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현대시티몰 가든파이브와 WSI 플래그십스토어 논현점에서 홈 퍼니싱 브랜드 윌리엄스 소노마의 ‘스페셜 세일’을 통해 ‘포터리반’, ‘포터리반 키즈’, ‘웨스트 엘름’ 3개 브랜드 제품을 할인 판매한다.

26일까지 브랜드별로 ‘위클리 세일’, ‘패키지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포터리반’은 식탁 전품목 20% 할인, 이불커버 구매시 베개 커버 50%, 침대구매시 매트리스, 협탁, 서랍장 30%, 식탁 구매시 식탁의자 20%, 소파 구매시 러그 50% 할인을 진행한다. ‘포터리반 키즈’는 수납함, 월데코, 액자, 책장류 전 품목을 20% 할인하고 침대 구매시 침실 소가구 30%, 책상 구매시 서재 소가구 30%를 할인한다. ‘웨스트 엘름’은 책상, 소파류 전품목 10% 할인 및 이불, 침대, 식탁, 소파 구매 고객이 관련 제품을 추가로 구매하면 20~50% 할인가로 판매한다.

다음달 까지 포터리반, 포터리반 키즈, 웨스트 엘름 3개 브랜드의 올해 가을, 봄·여름 시즌 제품을 최대 50% 저렴하게 선보이는 ‘시즌 오프’도 진행한다. 또한 프리미엄 주방 브랜드 ‘윌리엄스 소노마’는 다음달부터 현대백화점 목동점과 대구점에서 시즌 오프를 진행할 예정이다.

포터리반은 침구, 냅킨 등 잡화류, 포터리반 키즈는 가방, 식기, 타월 등의 잡화류, 웨스트 엘름은 러그류, 쟁반· 꽃병 등 잡화류 등 총 500여 종이 참여한다.

브랜드별 시즌 오프 대표 참여 품목으로는 포터리반 ‘그레이스 리넨쿠션 커버 5만 5300원(정상가 7만9000원, 30%할인), ‘메리 프린트 베개커버’ 1만4000원(정상가 2만 8000원, 50%할인), 포터리반 키즈 이불커버(SS) 8만 500원(정상가 11만 5000원, 30%할인), 키즈 프레피 토드(가방류) 3만 1000원(정상가 6만2000원, 50%할인), 웨스트 엘름 ‘러스터 벨벳 쿠션 커버’ 3만1500원(정상가 4만 5000원, 30%할인), ‘애브스트랙트 컬러블락 쿠션 커버’ 2만 5000원(정상가 5만원, 50%할인) 등이 있다.

또한, ‘WSI 플래그십스토어 논현점’에서는 오는 26일까지 20만~50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에코백, 록시땅 핸드크림(40ml), 오설록 차세트(2입), 포터리반 액자, 윌리엄스 소노마 프라이팬 세트, 윌리엄스 소노마 논스틱 쿡웨어(냄비)세트 등을 증정한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윌리엄스 소노마가 국내에 들어오기 전부터 해외 직구를 통해 구매하는 고객들이 많았던 만큼, 국내 고객들의 쇼핑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시즌 오프를 진행하게 됐다"며 "국내에서도 해외 직구 가격과 비슷하거나 저렴한 수준으로 구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아름 기자 기자 기사 더 보기

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