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리얼트립, 여행사 대상 ‘파트너쉽 프로그램’ 오픈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18.02.12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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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이리얼트립)

[에너지경제신문 류세나 기자] 자유여행 플랫폼 마이리얼트립은 여행사를 대상으로 하는 ‘파트너쉽 프로그램’을 개설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쉽 프로그램’은 ‘마이리얼트립’의 여행 상품을 중소 여행사들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다. 자유여행 상품군이 부족한 여행사들은 이로써 마이리얼트립의 기검증된 모든 상품을 쉽게 제공 받을 수 있게 됐다.

접수는 공식웹사이트에서 가능하며 승인 절차를 통해 B2B 계정을 발급, 중소 여행사들이 간편하게 자사의 상품을 이용 가능 하도록 했다.

마이리얼트립은 전 세계 500여 개 도시에서 총 1만 2600개에 달하는 국내 최다 상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주력 상품인 현지가이드 중개를 비롯해 액티비티, 현지체험, 입장권, 교통패스, 에어텔, 숙박, 렌터카 등의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특히 이번 ‘파트너쉽 프로그램’은 마이리얼트립이 보유한 16만개 이상의 여행 상품 후기도 여행사들에게 함께 제공돼 이용자들의 상품 선택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동건 마이리얼트립 대표는 "그동안 많은 여행사들로부터 여행 상품에 대한 협업 제안을 지속적으로 받아왔다"며 "업계 전반에 걸친 고른 발전과 상생을 위해 가능한 방법을 계속 모색하고 추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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