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명품급식을 위한 청렴 T/F팀 본격 가동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18.06.07 02:31

[대전=에너지경제신문 전병찬 기자] 대전시교육청이 명품급식을 위한 청렴 T/F팀을 구성하고 본격 가동에 나섰다.

시교육청은 학교급식 분야 청렴도 향상을 위해 ‘학교급식 청렴도 향상T/F팀’을 구성해 학교 현장 실태를 파악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한다.

교육청 8명, 영양(교)사 2명, 행정실장 2명 모두 12명으로 이뤄진 T/F팀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반영해 급식관련 청렴도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일환으로 구성됐다.

앞서 시 교육청은 지난달 28일 ‘학교급식 청렴도 향상 T/F팀 협의회’를 개최해 한 학기 동안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식재료 공급과 관련된 학교 현장의 실태와 문제점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시 교육청 관계자는 "현장중심의 청렴한 급식행정을 통해 학교급식분야 청렴 1등급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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