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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존스, 추석 시즌 나홀로족 위한 ‘레귤러 세트’. (사진=파파존스) |
[에너지경제신문 이주희 기자] 피자 브랜드 파파존스가 나홀로 추석을 보내는 혼추족들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레귤러 세트’와 ‘프리미엄 레귤러 세트’를 특별한 가격으로 제공한다.
파파존스 ‘레귤러 세트’는 아이리쉬 포테이토, 치킨 바베큐, 핫 앤 스파이시 멕시칸 피자 등 인기메뉴 3종의 레귤러 사이즈 피자와 사이드 메뉴, 음료로 구성됐다.
사이드 메뉴는 소고기와 치즈가 들어간 미트 파스타와 갈릭, 베이컨과 치즈 맛이 느껴지는 화이트 파스타 2종을 취향에 따라선택 가능하다. 레귤러 세트에는코카-콜라 500㎖도 함께 포함됐다.
특히, ‘레귤러 세트’에 3000원을 더하면 파파존스를 대표하는 메뉴로 구성된 ‘프리미엄 레귤러 세트’를 만날 수 있다.
피자와 사이드 메뉴 선택의 폭을 넓힌 ‘프리미엄 레귤러 세트’는 파파존스 대표메뉴인 수퍼 파파스를 비롯해 올미트와 스파이시 치킨 랜치 등 3종의 피자 중 원하는 피자를 선택할 수 있다. 코카-콜라 500㎖와 함께 치즈 스틱과 파파스 윙, 치킨 스트립 등 파파존스의 인기 사이드 메뉴도 함께 맛볼 수 있다. 해당 프로모션은 온라인 주문 시 이용가능하다.
파파존스 관계자는 "모처럼 주어진 긴 연휴에 푸짐하게 구성된 레귤러세트 피자로 작은 행복을 얻길 바란다"며 "변화하는 소비패턴에 맞춰 고객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