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리빙 브랜드 버터샵, 페코짱 발렌타인 에디션 한정판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19.01.25 13:43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국내 패스트리빙 브랜드 버터에서 25일 ‘러브페코’ 라인을 한정판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페코짱은 1950년에 지구상 어딘가에 있는 꿈의 나라에서 탄생한 캐릭터로 영원한 6살이다. 매력포인트는 볼에 내밀고 있는 혀로 발랄하고 귀여운 느낌을 살려 디자인 했다.

버터 페코짱 콜라보 ‘러브페코’ 라인은 파자마, 맨투맨, 후드, 에코백, 쿠션, 테이블, 파우치 등 45종의 아이템으로 리빙 아이템뿐만 아니라 패션 잡화에 걸쳐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

‘러브페코‘ 시리즈는 우유 캐러멜 밀키(Milky)의 마스코트 페코짱을 20대 여성을 타깃으로 발렌타인 감성에 맞게 더욱 귀엽고 러블리하게 디자인됐다. 대표 상품으로는 페코짱 러블리 파자마와 맨투맨 시리즈가 있다.

버터샵 페코짱 콜라보 상품은 1월 25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현재 상품 출시 기념으로 19일부터 페코짱 닮은꼴 콘테스트를 버터 공식 인스타에서 진행하고 있다. 또한 2월 1일부터 한정판으로 67,000원 상당의 러브페코박스 발렌타인 에디션을 29,900원에 총 300개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진행지점은 홍대점, 코엑스점, 롯데월드몰점, 영풍광주터미널점, 롯데수원몰점, 현대충청점, 건대커먼그라운드점, 현대아울렛송도점, 현대백화점중동점으로 9개 지점이다. 그 밖에도 1.25(금)~2.10(일)까지 페코짱 인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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