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소주, 전기자동차엑스포(IEVE) 성공 개최 힘 모은다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19.04.17 21:02
한라산소주 업무협약식 사진(2)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는 지난 16일 한라산소주와 제6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성공 개최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라산소주는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를 비롯해 평양전기자동차엑스포, 세계전기차협의회(GEAN) 총회 등에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 동시에 도내·외로 유통되는 한라산 오리지널(360㎖), 한라산 올래(360㎖) 제품 보조라벨에 ‘제6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문구를 표기키로 했다. 이번에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홍보라벨이 붙은 한라산소주는 총 100만병이 한정 출시된다.

국제전기차엑스포도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2009), 한-일 정상회담(1996) 등 제주에서 개최되는 주요 국제행사에서 한라산소주의 허벅술, 한라산오리지널(360ml), 한라산올래(360ml)를 공식 만찬주로 지정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현재웅 한라산소주 대표는 "전기차의 고장이자 유네스코 자연유산 3관왕 제주에서 개최되는 제6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가 명실공히 전기차의 다보스포럼과 전기차의 B2B 올림픽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성공 개최에 힘을 적극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전기차엑스포는 다음달 8일부터 11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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