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따라 한라산소주는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를 비롯해 평양전기자동차엑스포, 세계전기차협의회(GEAN) 총회 등에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 동시에 도내·외로 유통되는 한라산 오리지널(360㎖), 한라산 올래(360㎖) 제품 보조라벨에 ‘제6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문구를 표기키로 했다. 이번에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홍보라벨이 붙은 한라산소주는 총 100만병이 한정 출시된다.
국제전기차엑스포도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2009), 한-일 정상회담(1996) 등 제주에서 개최되는 주요 국제행사에서 한라산소주의 허벅술, 한라산오리지널(360ml), 한라산올래(360ml)를 공식 만찬주로 지정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현재웅 한라산소주 대표는 "전기차의 고장이자 유네스코 자연유산 3관왕 제주에서 개최되는 제6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가 명실공히 전기차의 다보스포럼과 전기차의 B2B 올림픽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성공 개최에 힘을 적극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전기차엑스포는 다음달 8일부터 11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