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허밍 스터디카페, 목포점 그랜드 오픈

박성준 기자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0.01.10 16:21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비허밍 스터디카페는 목포북항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해당 지점은 각 시설마다 사용유형을 다양하게 하여 공부를 하는데 편리하게 만들었다.

혼자 집중해야 공부가 잘되는 유형부터 여러 명이 함께 공부해야 하는 사람, 또는 카페와 같은 분위기를 선호하는 사람들의 취향을 모두 고려했다.

비허밍 스터디카페는 넓은 내부에 독립적인 안락함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칸막이가 있는 '브릿지존'과 기본적인 1인 책상배치로 이루어진 '메트로존', 그리고 책상이 넓어 여러 책을 펼처놓고 공부하거나 노트북을 사용할 사람들을 위한 '티피컬존' 개방적인 곳에서 공부하는 것을 선호하는 이들을 위한 '리버티존'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뿐만 아니라 좌석 마다 콘센트가 구비돼 있어 노트북 사용이나 휴대폰으로 인터넷 강의를 듣는사람에게 도움을 준다.

또한 무료 스낵과 커피, 차, 복합기 프린트도 구비됐다.

지점 관계자는 "앞으로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하실 수 있도록 더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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