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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잠실 소재 삼성SDS 본사. |
[에너지경제신문=이종무 기자] 삼성SDS는 삼성전자와 6873억 원 규모의 정보기술 아웃소싱(ITO) 서비스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 계약은 지난 9일 체결한 ITO 서비스 기본 계약서에 의한 2020년도 본 계약이다. 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6.41% 규모다.
한편 삼성전자는 삼성SDS의 최대 주주이며, 삼성SDS와 삼성전자는 지난해에도 7469억 원 규모의 ITO 서비스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