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확실성' 걷힌 미래에셋, 초대형IB-해외사업 탄력받는다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0.06.01 06:30

미래에셋그룹 일감 몰아주기 징계 수위 '경징계' 확정
박현주 회장 직접적 관여 증거 불충분
미래에셋컨설팅 '적자 지속' 대주주 사익편취 무관
"신사업 추진시 대한민국 자본시장 위상제고 기여"

나유라 기자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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