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싸게 사는 정보제공 카페… 쿠팡 자급제, 중고폰 가격 안내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1.05.08 22:00


444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삼성전자의 차기 스마트폰 갤럭시S22 울트라의 2억 상당 화소의 카메라가 장착될 전망이다. IT외신 매체는 팁스터(정보제공자)의 보도를 인용해 초고화질의 구현이 가능한 센서렌즈를 장착한다고 밝혔다.

또한, 갤럭시S22 울트라에 탑재되는 렌즈는 0.64?m의 픽셀을 갖추고 손떨림 방지기술이 더해져거대화질을 출력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작은 범위의 센서가 부착돼 ‘카툭튀’ 현상은 줄이고 화소는 업그레이드 될 전망이다.

이번 카메라는 일본 카메라 업체 ‘올림푸스’와 협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왼신은 해당 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카메라 모듈제작에 관해 협의 중이며 이미지 출력 처리작업 및 기타 성능에 관한 개발을 함께 할 것이라고 추측했다. 한편, 갤럭시S22의 정식출시는 내년 1월중일 것으로 예측된다.

이러한 가운데 핸드폰 좌표 공유사이트 ‘극딜나라’는 갤럭시S21 자급제, 갤럭시S21 시리즈 할인가등 휴대폰 싸게 사는 법을 공개했다. 공유한 내용에는 갤럭시S21,갤럭시S21플러스를 50%이상 할인하고 갤럭시S21울트라는 35만원이상 할인이 적용된다.

또한, 갤럭시Z플립, 갤럭시노트20 등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의 가격도 최대 0원으로 떨어졌고 갤럭시S20 FE, 갤럭시A32, 갤럭시A42 5G의 가격도 공짜폰으로 하락했다. 뿐만 아니라 타사모델인 LGV50thinQ와 아이폰SE2 등 중저가형 스마트폰이 0원대를 기록했고 아이폰12미니, 아이폰12는 10만원대의 할인가를 선보였다.

극딜나라 관계자는 "스마트폰의 할인가가 따로 정해져있지 않아 대리점들이 가격을 많이 낮추고 있는 추세다"며, "뿐만 아니라 자급제, 중고폰 시장도 활발해지며 경쟁이 심화된 스마트폰업체들이 너나할 것 없이 가격을 내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더 자세한 내용은 극딜나라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박성준 기자 기사 더 보기

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