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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삼성 사옥.연합뉴스 |
[에너지경제신문 손영수 기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연이어 연중 최저가를 경신하고 있다.
12일 오전 10시 3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1.15% 내린 7만7600원에 거래됐다.
같은 시간 SK하이닉스는 4.72% 떨어진 10만1000원을 찍었다.
이날 장중엔 삼성전자는 7만7100원, SK하이닉스는 10만500원까지 내렸다.
메모리 반도체 업황 등에 대한 우려가 주가를 하락시키고 있다는 분석이다.
1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는 미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1.16%) 등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0.24% 떨어졌다.
youngwater@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