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대 문헌정보학과 학생, 메타버스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상 수상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1.11.15 17:06
2021111501000665200027651

▲ 동덕여대 문헌정보학과 신지원 학생 등 3명은 ‘메타버스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동덕여대)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동덕여자대학교(총장 김명애) 문헌정보학과 17학번 신지원, 18학번 지연경, 19학번 최지윤 학생이 『스마트 라이프 코리아 인 메타버스』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미래와소프트웨어재단이 개최한 『2030 스마트 라이프 인 메타버스 아이디어 공모전』은 메타버스를 주제로 미래사회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공모전이다.

동덕여대 문헌정보학과 17학번 신지원, 18학번 지연경, 19학번 최지윤 학생으로 구성된 ‘Nuevo’팀은 『정보리터러시의 key, 답은 메타버스에 있다-청소년 정보 리터러시 강화를 위한 도서관 메타버스』를 제목으로 한 아이디어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아이디어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온라인 기반으로 제공되는 도서관 서비스의 문제점을 타파하고 가짜뉴스와 자극적인 콘텐츠를 구분하지 못해 필터버블에 갇힐 수 있는 청소년들의 정보 리터러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가상 도서관 서비스다.

송기우 기자 기사 더 보기

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