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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은 오는 30일까지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예비 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소셜벤처와 같은 사회적경제 기업이며, 에너지·환경 분야 기업을 우대 모집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경영개선지원’ 대상 7개사를 선정하여 지원한 뒤, 그 중 성장가능성과 사업성이 뛰어난 ‘K-STAR(우수기업)’를 3개사를 선발해 추가 지원한다.
공모에 선발된 법인 설립 3년 미만의 기업에게는 1500만원 이내, 설립 3년 이상의 기업은 2000만원 이내 무이자 대출지원을 시행하며 선발기업의 제품경쟁력 강화를 위해 판로개척까지 함께 지원한다. ‘K-STAR’에 선정된 기업은 1000만원의 추가 지원금을 받게 된다.
참여 희망 기업은 사회연대은행 홈페이지에서 상세 내용 확인 후 신청서를 다운로드 후 작성하여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사업은 모집 완료 후 서류와 현장심사를 거쳐 최종심사 완료 후 22년 1월 24일 발표 예정이다.
김장현 사장은 "앞으로도 사회적경제 이해관계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전KDN은 코로나19로 인하여 해외수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 기업들을 위한 온라인수출 상담회, 중국온라인몰 입점 지원 등의 해외판로 사업을 추진했다. 이 외에도 마을기업 스마트화, 사회적기업 앱(APP)을 활용한 지역 취약계층 일거리 매칭 지원과 같은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jjs@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