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LSTME Busan’, 과학·기술·컨설팅 지원사업 참가기업 모집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2.03.03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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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LSTME Busan이 ‘LSTME Busan 과학·기술·컨설팅무료 지원 사업’에 참가할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3일 전했다. 

‘2022 LSTME Busan 지원사업’은 독일 최신 엔지니어링을 활용하여 중소기업, 스타트업 등 히든 챔피언을 지원하는 사업이다.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제품화, 시장 진입을 추진 중인 스타트업이나 기술 발전과 제품 개선을 추구하는 중소기업이라면 누구나지원 가능하다.

모집 분야는 ▲시뮬레이션, 통계, 인지, 인공 지능, 하이브리드 및 industry 4.0 방법을 기반으로 한 생물학적 기원의 문제에 대한 복합 공정의 적응형 자동화(퍼지, 신경 수치 및 인공 지능에 기반한 센서 및 컨트로러 설계 및 개발) ▲풍력 터빈, 다중발전 발전소, 수소 기술 및 신개념 세라믹 버너와 같은 지속 가능한 에너지 분야가 있다.

이어 ▲생물학, 플라즈마 및 하이드레이트를 이용한 수처리, 대기 중의 먼지에 대한 혁신적인 분리기술과 같은 자연환경 기술 분야▲자원 효율적인 생산 및 제품 보존 신기술(고압, 플라즈마, 전기 천공, 초음파, Ohmic 및 하이드레이트 처리)과 같은 식품 ▲영양 및 음료(맥주 및 주스에 대한 높은 전문성 보유) ▲의료·의약품 및 공정 등으로 나뉜다.

선발된 기업은 ▲혁신적인 프로세스 및 제품 개발의 최적화 및 가속화, ▲프로젝트 구현을 위한LSTME 연구원들의 Trouble shooting 지원, ▲시제품 제작 지원, ▲교육 및 트레이닝, ▲글로벌마켓 컨설팅 및 독일과 유럽 내 파트너 탐색 등을 포함한 네트워킹 지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LSTME Busan 관계자는 “LSTME Busan은 공학 전 분야에 접목 가능한 유체 역학과 자동화 분야의 선진화 된 기술과 도구 등을 통해 식품영양공학과 에너지, 의약학,환경공학 같은 다양한 산업 분야의 응용과 발전을 생각하고 있다”며“이제 한국 스핀오프, 스타트업, 중소기업과의 협력을 강조할 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접수 기간은 6월 10일까지이며, LSTME Busan 지원사업 전용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은 신청서,개인정보 이용 동의서, 회사 소재 및 지원사업 활용계획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이와 관련 더욱 자세한 내용은 LSTME Busan 지원사업 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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