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원전 따른 LNG 확대, 전력구입비용 손실 2조5000억 원"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2.08.04 12:24

한무경 의원 "탈원전 정책으로 원전진입 계획보다 늦어져 발전용 LNG 수요량 계획 대비 1000만 톤 이상 증가"



가스공사 "국제유가 및 천연가스 가격 급등에 따른 도입원가 상승으로 원료비 인상요인 지속 발생"

전지성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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