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담하수처리장 방문, "2년 동안 악취 민원 한 건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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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페북 캡처 |
[화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정명근 화성시장이 4일 "필요한 공공시설 건립에 있어 주민들의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 시장은 전날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읕 통해 이같이 밝혔다.
정 시장은 글에서 "화성시 봉담에 위치한 봉담 하수처리장을 권칠승 국회의원님, 시,도의원님들과 함께 방문해 운영상황을 청취하고 시설을 둘러봤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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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페북 캡처 |
정 시장은 그러면서 "처리장을 운영하는 2년여 동안 다행히도 악취 등 민원이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하면서 공공시설의 안전성을 강조했다.
정 시장은 끝으로 "반드시 필요한 공공시설 건립에 있어 주민들의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 시민들의 삶이 바뀌는 희망 화성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sih31@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