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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포타운에 튤립이 형형색색 ‘활짝’ 피었다.(제공-안동시) |
지난 주말 ‘안동포타운 튤립 축제’를 찾은 관광 인파가 7700여 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튤립 축제는 다누림협동조합 주관으로 8일부터 16일까지 기간 중 토, 일요일마다(10시 ~ 17시) 개최되고 있으며, △금소마을 농산물 판매 △포토존 △수공예 아트마켓 △안동포짜기 시연 등을 선보여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더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공원에 조성된 튤립 길을 따라 봄을 만끽하시고, 더불어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안동포짜기에 대해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