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안동포타운 튤립 축제, 주말 간 7700여 명 나들이객 몰려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04.10 10:26
안동포타운 튤립 형형색색의 ‘활짝’

▲안동포타운에 튤립이 형형색색 ‘활짝’ 피었다.(제공-안동시)

안동포타운 내 8000㎡ 규모의 드넓은 공원에 심긴 약 5만 송이의 튤립이 다채로운 색깔로 들판을 수놓으며 상춘객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주말 ‘안동포타운 튤립 축제’를 찾은 관광 인파가 7700여 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튤립 축제는 다누림협동조합 주관으로 8일부터 16일까지 기간 중 토, 일요일마다(10시 ~ 17시) 개최되고 있으며, △금소마을 농산물 판매 △포토존 △수공예 아트마켓 △안동포짜기 시연 등을 선보여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더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공원에 조성된 튤립 길을 따라 봄을 만끽하시고, 더불어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안동포짜기에 대해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jjw580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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