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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7회째를 맞은 ‘직업능력의 달 기념식’은 직업능력 개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직업능력 분야의 대표적인 행사다.
김승일 모두의연구소 대표는 “청년들 누구나 AI를 배우고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AI 혁신학교 아이펠을 설립해 4년째 운영해 왔다”며 “앞으로도 AI 및 소프트웨어 산업의 발전을 위해 지원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모두의연구소는 최근 8주년을 맞이한 커뮤니티 기반 에듀테크 기업이다. AI 연구 커뮤니티 사업, AI 인력 양성 사업, 기업 맞춤형 AI 사업, 채용 연계 사업 등 다채로운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재작년 ‘2021년 코리아 AI 스타트업 100’에 이어 작년에는 ‘아기유니콘기업 2022’에 선정되었으며, 올해는 AI를 넘어 소프트웨어(SW) 분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모두의연구소 관계자는 “현재 AI 학교 아이펠 7기 신입생을 내달 20일까지 모집한다”며 “주입식 교육이 아닌, 서로 가르치고 협력하는 능동적인 학습 방식으로 AI를 심도 있게 배우고 싶은 청년들에게 아이펠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